EWK, 엑서지와18억 규모 터키 지열발전 설비 공급 계약

입력 2018-05-31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열발전설비 전문기업 이더블유케이는 지열발전 글로벌 기업 엑서지와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더블유케이는 엑서지와 142만유로(한화 약 17.6억원) 규모의 단일 판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이더블유케이의 지난해 매출액 240억 원 대비 7.34%다.계약기간은 지난 30일부터 12월 15일까지다. 판매 공급 지역은 터키다.

엑서지는 이탈리아 소재 바이너리 지열발전 IPP M/S 3위 기업으로 터빈을 제외한 이더블유케이의 전제품을 활용하는 주요 사업 파트너이다.

회사 관계자는 “엑서지는 이더블유케이에 지난해 기준 매출 비중 약 9% 수준이었으나 올해 1분기 약 27%까지 상승했다”며 “이번 공급계약은 이더블유케이의 주요파트너인 글로벌 기업 엑서지와의 관계가 더욱 견고해졌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만난다…“휴머노이드 로봇 협력 기대감”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이 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매우 큰 유감…지선 민심 겸허히 받들 것"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4: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81,000
    • -4.19%
    • 이더리움
    • 2,654,000
    • -3.98%
    • 비트코인 캐시
    • 363,100
    • -6.35%
    • 리플
    • 1,768
    • -2.91%
    • 솔라나
    • 104,500
    • -5.26%
    • 에이다
    • 293
    • -7.86%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13
    • -6.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80
    • -6.12%
    • 체인링크
    • 12,150
    • -3.26%
    • 샌드박스
    • 86.62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