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수, 안티팬에 사과는 받았지만…“사과는 했고 저격은 ing?”

입력 2018-05-22 23: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기수(이투데이DB)
▲김기수(이투데이DB)

개그맨 겸 뷰티크리에이터 김기수가 안티팬에 대한 2차 입장을 내놨다.

22일 오후 김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회사에선 강경했지만 진심 어린 사과를 받았기에 작은 해프닝이라고 여기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기수는 “근데 의문인 건 제가 모르는 분들이 몰려오셔서 당신의 편을 들고 제 팬분들을 공격하는 건 대체 뭐냐”라며 “사과는 했고 저격은 ing? 사과했으니 혼자 빠질 것이고, 저격은 용납한다는 거냐”라고 의아해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2차 피해자가 안 나오게 해달라고 글 삭제 바란다?’ 2차 피해자는 제 팬분들이다”라며 “당신과 당신 친구들이 아닌 저와 제 팬들이다. 사과는 받겠다. 다 데리고 나가라”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기수는 이날 SNS를 통해 팬을 가장한 안티팬의 행동을 폭로했다. 해당 네티즌은 김기수와 찍은 사진을 게재한 후 비난의 글을 남겼고 김기수는 이를 캡처해 올리며 “이러려고 우당탕 뛰어오시면서 사진 찍어 달라 하셨냐. 덕분에 트라우마로 의심병 생겨 사진도 못 찍겠다”라고 분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환호와 적막…'서울시장 개표 역전' 오세훈·정원오 사무실 현장 모습
  • 젠슨 황, 잠실 마운드 오른다…박정원 두산 회장은 시타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09: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88,000
    • -4.02%
    • 이더리움
    • 2,686,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361,000
    • -9.68%
    • 리플
    • 1,787
    • -1.05%
    • 솔라나
    • 106,300
    • -3.97%
    • 에이다
    • 298
    • -5.7%
    • 트론
    • 495
    • +0.41%
    • 스텔라루멘
    • 307
    • -8.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50
    • -4%
    • 체인링크
    • 12,380
    • -0.48%
    • 샌드박스
    • 91.6
    • -0.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