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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 148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한라는 송도 C2블록 생활숙박시설 분양계약자가 ㈜키움예스저축은행 외 9개 저축은행으로부터 빌린 1480억 원 규모의 금액에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의 49%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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