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449.56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0.25p, -0.01%)

입력 2018-05-09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오늘도 하락 출발했다.

9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0.25포인트(-0.01%) 하락한 2449.56포인트를 나타내며, 245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255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27억 원을, 기관은 153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철강및금속(+2.76%)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건설업(+2.73%) 비금속광물(+2.1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전기가스업(-0.25%) 등은 내림세다.

이외에도 의료정밀(+1.04%) 섬유·의복(+1.02%) 종이·목재(+0.94%)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다.

삼성전자가 0.38% 오른 5만28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8개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48% 오른 37만6000원을 기록 중이고, 현대모비스(+1.06%), SK하이닉스(+0.72%)가 상승 중인 반면 한국전력(-1.63%), KB금융(-1.54%), 현대차(-1.28%)는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 외 금강공업우(+25.18%), 동부건설우(+19.19%), 쌍용양회우(+18.3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진에어(-7.01%), 한진칼(-5.23%), 콤텍시스템(-5.08%)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대비앤지스틸우(+29.99%), 삼성중공우(+29.95%)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482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225개 종목이 하락, 12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80원(+0.08%)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91원(+0.14%), 중국 위안화는 170원(+0.0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세훈, ‘첫 5선 서울시장’에 “시민 승리”…정원오 “시민 선택 겸허히 받들겠다”[종합]
  • 젠슨 황,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만난다…“휴머노이드 로봇 협력 기대감”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4: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66,000
    • -4.45%
    • 이더리움
    • 2,656,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360,200
    • -7.78%
    • 리플
    • 1,765
    • -2.97%
    • 솔라나
    • 104,200
    • -5.7%
    • 에이다
    • 291
    • -8.49%
    • 트론
    • 495
    • +0.41%
    • 스텔라루멘
    • 311
    • -6.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6.91%
    • 체인링크
    • 12,060
    • -3.83%
    • 샌드박스
    • 86.39
    • -6.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