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올 시즌 두번째 본선진출 좌절...유소연 3위 껑충, 박인비 4위, 고진영 6위

입력 2018-04-21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TBC골프, 오전 7시30분 부터 생중계

▲박성현
▲박성현
박성현(25ㆍKEB하나금융그룹)이 올 시즌 두번째 본선진출에 실패했다. 지난 3월 22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에 이어 컷오프됐다.

박성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ㆍ6450야드)에서 열린 휴젤-JTBC LA 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2타를 잃어 합계 5오버파 147타를 쳐 1타차로 컷오프됐다.

이날 박성현은 버디는 5개에 그치고 보기는 7개를 범했다.

▲박성현 2라운드 기록
▲박성현 2라운드 기록
▲박성현의 2라운드 스코어
▲박성현의 2라운드 스코어

지난주 롯데 챔피언십에서도 겨우 컷 통과한 뒤 공동 61위에 그친 박성현은 올 시즌 아마 인스피레이션에서 공동 9위에 오른 것이 가장 좋은 성적이다.

박성현은 올 시즌 드라이버 평균거리 278.18야드(2위), 페어웨이 안착률 66.23%(111위), 그린적중률 77.27%(4위), 평균퍼팅수 30.68타(124위), 평균타수 70.91타(30위), 샌드세이브 40%(103위)를 작성하며 세계랭킹 4위에 올라 있다.

모리야 주타누간(태국)이 5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134타를 쳐 마리나 알렉스(미국)를 1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나섰다.

유소연(28ㆍ메디힐)은 이날 6타를 몰아쳐 합계 6언더파 136타를 쳐 전날 공동 29위에서 단독 3위로 껑충 뛰었다.

전날 선두였던 박인비(30ㆍKB금융그룹)은 이날 타수를 줄이지 못해 합계 5언더파 137타로 공동 4위에 머물렀고, 고진영(22ㆍ하이트)는 4언더파 138타로 6위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구천피 목전에 IPO 유동성 장세 …중소형주 청약도 ‘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07,000
    • -4.55%
    • 이더리움
    • 2,643,000
    • -4.93%
    • 비트코인 캐시
    • 364,400
    • -6.06%
    • 리플
    • 1,735
    • -5.55%
    • 솔라나
    • 102,900
    • -7.3%
    • 에이다
    • 288
    • -10.28%
    • 트론
    • 492
    • -0.4%
    • 스텔라루멘
    • 310
    • -9.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60
    • -7.03%
    • 체인링크
    • 11,950
    • -5.38%
    • 샌드박스
    • 85.58
    • -8.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