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 명문퍼블릭 알프스대영 컨트리클럽, 시간대 잘 골라가면 그린피 5만원 할인

입력 2018-04-17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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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석 세미나실 갖춘 알프스대영, 전일 및 오전, 오후 대관 가능

▲알프스대영CC
▲알프스대영CC
강원 횡성의 청정지역에 자리잡은 알프스대영컨트리클럽(총지배인 김승배)이 요일별, 시간대별로 그린피를 달리해 골퍼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골퍼라면 시간을 잘 이용하면 더욱 저렴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다. 부지런 하거나 느긋하면 더 싸다.

무려 5만원까지 차이가 난다.

주중 오전 7시 이전에는 월요일 그린피가 6만9000원이고, 화~금요일 오전 8시31분부터 오후 1시까지의 황금시간대는 11만9000원이다. 월요일은 1만원 더 싸다.

주말에도 5만원 차이가 난다. 일요일 2시이후는 12만8000원이고,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30분까지는 17만9000원이다.

알프스대영은 대영베이스와 대영힐스의 자매골프장으로 회원제에서 코스를 리뉴얼한 뒤 퍼블릭골프장으로 전환했다.

알프스대영은 대관도 가능하다. 전일이나, 오전, 오후 사용이 가능하다. 150석의 세미나실과 200석의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다.

유럽의 알프스에 견줄만한 강원도 횡성의 치악산줄기에 들어건 알프스대영은 원시 자연의 숲과 생태계를 그대로 보전하고 있다. 18홀이 서로 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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