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킨스, '식품의약품안전처 음식점 위생등급제' 진행

입력 2018-04-0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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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식중독을 예방하고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식약처는 지난 2017년 5월 19일부터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시행하여 전국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평가하고 등급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의 3단계로 지정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외식 프랜차이즈 본사에서도 직영점과 가맹점에 대해 자체적으로 진행하던 QSC(Quality, Service, Cleanliness) 중 청결 부분을 식약처 음식점 위생등급제 수준에 맞추기 위해 외부 위탁에 의한 객관적인 식품위생 점검 및 위생교육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벨킨스는 SPC(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31, 에그팜), CJ, 동원F&B 등 대기업 HACCP 식품공장에 대한 식품안전 및 해충방제 기술로 외식 프랜차이즈 7개 브랜드의 100여 개 매장들에 대한 정기적인 위생점검 서비스와 이를 통해 위생수준이 향상된 매장들에 대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삼겹살 브랜드 하남돼지집은 최근 2018년 3월 16일 전국 매장 최초로 연신내점에 대해 식약처로부터 음식점 위생등급제 우수매장 지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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