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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위한 운동 프로그램 ‘브라보 체조’ 공개

월간 ‘브라보 마이 라이프’, 중장년 건강위해 개발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공개한 브라보 체조 한 장면.(브라보 마이 라이프)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공개한 브라보 체조 한 장면.(브라보 마이 라이프)

이투데이PNC가 발행하는 시니어를 위한 월간지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자체 제작한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28일 공개했다.

‘브라보 체조’로 명명된 이 프로그램은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재활의학과 의료진과 공동으로 중장년의 체력, 관절 상태 등 여러 가지 건강조건을 고려해 총 16개 동작으로 시니어만을 위해 고안됐다.

모든 안무를 구성한 인천성모병원 재활의학과 이자호 교수는 “이번 체조는 시니어의 어깨 등 여러 관절의 유연성 증진에 중점을 두었다”며, “부상 위험 없이 목과 허리, 어깨, 골반 등을 풀고 힘을 늘릴 수 있도록 준비해 오십견 예방과 척추 건강을 증진하시는 데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브라보 체조는 16개 동작을 순서대로 진행할 수 있도록 음악과 함께 4분30초 분량의 영상으로 제작돼 네이버TV 브라보 마이 라이프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배경음악의 작곡과 음악감독으로는 버클리 음대 출신의 실력파 뮤지션 지담이 참여했다. 음악은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고, 음악 청취만으로 심신의 피로 해소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 관계자는 “중장년의 신체 상태를 고려한 별도의 시니어 체조가 없어 직접 제작하게 됐다”며, “매일 5분도 안 되는 짧은 시간 투자만으로 건강을 얻을 수 있는 만큼 많은 시니어가 시도해 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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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마이라이프(www.bravo-mylife.co.kr) 홈페이지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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