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최근 경남 합천군과 창원시 경로당에 디지털 사이니지 서비스 ‘B tv 온애드’ 구축을 완료하고 스마트경로당 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경로당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ICT 기술로 고령층 복지여건 향상을 위해 스마트빌리지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장에서 디지털 광고판으로 쓰이는 B tv 온애드가 스
이동형 냉장·냉동고 탑재한 PV5 카고 모델 지원연내 추가 1개 지자체 선정해 사업 확대
기아가 행정안전부와 농어촌 지역의 신선식품 접근성 문제를 개선하고 지방소멸 위기 대응에 나선다. 기아는 목적기반차량(PBV) PV5 카고 모델을 제공해 경북 의성군부터 신선식품 서비스를 지원한다.
25일 기아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전날 최준영 기아 대표이사
양산시체육회가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체육 확산의 중심에 서고 있다.
시체육회는 지난 15일 오후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생활체육 프로그램 참가자 한마음대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생활체육에 참여한 시민들과 소통하며 화합의 무대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한여름밤 체조교실, 해달맞이 교실 등 생활체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14개 팀이 무대에 올라 줌바댄스,
마포구 ‘함께하는 구강건강 동행 관리’ 현장 방문취약계층 구강건강 방문 진료…이용자 만족도 높아서울시로부터 ‘약자동행 최우수 사업’ 선정되기도
“아~ 해보세요. 입 ‘앙’ 다물어 볼게요.”
평범한 가정집이 순식간에 치과로 변신한다. 이윽고 다양한 구강검진용 도구가 쉴 새 없이 입속을 들락거린다. 하얀 가운을 입은 치과의사, 치위생사가 세심히 환자의
국토교통부는 박상우 장관이 서울 고령자복지주택을 찾아 주민복지관 등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강북구 번동 번동주공 3단지 고령자복지주택은 맞춤형 특화시설로 치매안심센터, 경로식당 등 건강지원시설과 교양강좌실 등 여가지원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 운영 중인 100세 건강체조, 노래교실,
서울 노원구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동네 운동코치’ 사업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신체기능이 저하되고 있는 어르신들께 운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해 일상에서 운동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구는 지난 1월 ‘우리동네 운동코치’ 36명을 모집해 보건소 운동사 및 외부 전문강사를 통해 낙상 예방 및 근력 강화를 위한 운동
서울 용산구가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2023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사업 기간은 6월부터 11월까지며 주소 또는 생활권이 용산구인 3인 이상 주민모임 또는 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총 5개 분야 16개 사업에 구비 5000만 원이 투입된다.
공모분야는 △환경(기후 환경, 쓰레기 감량, 환경 보호) △교육
SK브로드밴드는 미디어를 통해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환경을 테마로 환경재단이 주최하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를 2021년부터 2년 연속 후원하고 있다. 영화제에 출품되는 우수 콘텐츠를 B tv와 모바일 B tv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소개하는 역할을 한다.
올 여름 휴가철 해수욕장에서 주워온
강동구는 토요일인 9일 일자산 잔디공원에서 ‘강동그린웨이 걷기대회 & 여름밤의 콘서트’가 열린다고 7일 밝혔다.
강동구가 후원, 강동구체육회가 주관해 열리는 이 행사는 그간 코로나로 중단됐다가 3여 년 만에 재개됐다.
9일 오후 5시40분에 1부 ‘그린웨이 걷기대회’를 시작으로, 오후 7시30분부터는 ‘여름밤의 콘서트’가 진행돼 서울 팝스 오케스
대우건설은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오산 센트럴푸르지오’, ‘의왕 파크푸르지오’, ‘영종 센트럴푸르지오자이’에서 ‘라이프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4일 밝혔다.
라이프 프리미엄은 ‘프리미엄이 일상이 된다’는 콘셉트로 분양 때 견본주택 내 서비스를 시작으로 사전 점검, 입주 후까지 푸르지오 입주민에 제공하는 프리미엄 주거 서비스다.
입주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연말을 맞아 그동안 인연을 맺었던 사람들을 잇달아 청와대에 초청해 차담회를 가졌다고 청와대가 23일 밝혔다.
김 여사는 먼저 20일 서광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선생님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차와 다과를 나누는 등 담소를 나눴다. 서광 지역아동센터는 김 여사가 대선 전인 2016년 12월 첫 방문으로 인연을 맺어 2017
대우건설은 푸르지오 입주민을 대상으로 주거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동탄파크 푸르지오와 목감레이크푸르지오에서는 반려견 행동분석과 '패티켓'(애완동물을 뜻하는 '펫'과 '애티켓'의 합성어)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강신도시3차푸르지오와 동탄역푸르지오에서는 65세 이상 입주민을 대상으로 실버건강강좌를
이투데이PNC가 발행하는 시니어를 위한 월간지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자체 제작한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28일 공개했다.
‘브라보 체조’로 명명된 이 프로그램은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재활의학과 의료진과 공동으로 중장년의 체력, 관절 상태 등 여러 가지 건강조건을 고려해 총 16개 동작으로 시니어만을 위해 고안됐다.
모든 안무를 구성한 인천성모
경륜·경정 공익사업적립금이 국가 재정에 포함되지 않아 ‘최순실 국정농단’의 쌈짓돈처럼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다. 최순실 씨의 최측근인 차은택 감독이 관여한 ‘문화창조아카데미 사업’도 투입예산 대비 교육 실적이 미흡해 효율성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7일 국회 예산정책처가 공개한 ‘2016회계연도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결산 분석’ 자료에 따르면 ‘
농림축산식품부는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촌주민의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역개발사업에 소규모 체감형 복지 프로그램을 모은 농촌 행복꾸러미를 연계시켜 본격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앞서 고령농과 독거노인이 많은 농촌의 상황을 분석할 때 소규모 체감형 복지 프로그램의 확산 필요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20일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광명동굴에서 ‘기억건강학교(경증 치매노인 주간보호프로그램) 운영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억건강학교(경증 치매노인 프로그램)’는 생명보험재단이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증 치매노인이 노인복지관 등을 통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지원하는 것이다.
지난 2011년부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생활체육 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동호인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 대통령이 ‘문화가 있는 날’에 생활체육 활동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올림픽공원 스포츠센터에서 ‘늘품건강체조’와 탁구 등을 직접 체험하며 “생활체육이 생활에 활력을 주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게 하는 밑거름”
남한강 자전거길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5일 경기 양평생활체육공원에서는 남한강 자전거길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남한강 자전거길 페스티벌은 남한강 자전거길 개통을 기념해 시작된 자전거 퍼레이드로 500여명의 참가자들이 남한강변을 수놓았다. 양평군청이 주최하고 오디바이크가 주관한다.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묵념의
‘금녀의 벽’을 무너뜨린 선수들이 있다.
복싱, 씨름, 레슬링, 아이스하키 등 ‘남성들의 전유물’로 불리던 종목에서 우먼파워를 과시하는 여자선수들이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꺼려하는 길이지만 이들은 꿈과 열정만으로 꿈을 키워가고 있다.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오는 4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를 위한 합숙훈련에 한창이다. 이들은 어느 때보다 간
한국인의 평균 수명은 이미 80세를 넘어섰다. 급격한 속도로 고령화 시대에 들어서면서 노동 시장에 재진입하는 일명 ‘워킹실버’가 늘어나고 있다. 또 이에 발맞춰 관련 직업이 향후 유망 직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나홀로 1인 가구도 늘어나 2035년엔 고령 1인 가구가 45%로 급격히 증가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고령화 사회가 되면
거울 앞에 선 시니어들의 표정이 환하다. “입꼬리 올리고, 발끝도 세워요!”
강사의 구령에 맞춰 몸을 들어 올리는 순간, 무겁던 몸과 마음이 가벼워진다.
태안 백화노인복지관의 ‘시니어 발레’ 교실은 흔한 배움터가 아니다. 나이 앞에 망설이지 않고 도전하며 여전히 아름답게 살아가는 이들이 비상하는 무대다.
나이 거스르는 ‘상승의 예술’
30년을 광역버스 운전기사로 일했다. 회사를 나와 내 차를 끌어야 돈을 번다는 말을 믿고 움직였건만, 겪은 바 없던 코로나19 사태 앞에 주저앉고 말았다. 이주원 시민은 기초생활수급자 자격을 인정받아 3년 전 영구임대주택인 중계주공9단지에 홀로 입주했다. 최근 관리비 연체로 이 집마저 잃을 뻔했으나 다행히 최악의 상황은 면할 수 있었다. 9단지 거주민의 ‘
30년을 광역버스 운전기사로 일했다. 회사를 나와 내 차를 끌어야 돈을 번다는 말을 믿고 움직였건만, 겪은 바 없던 코로나19 사태 앞에 주저앉고 말았다. 이주원 시민은 기초생활수급자 자격을 인정받아 3년 전 영구임대주택인 중계주공9단지에 홀로 입주했다. 최근 관리비 연체로 이 집마저 잃을 뻔했으나 다행히 최악의 상황은 면할 수 있었다. 9단지 거주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