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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과 열애 중' 이준, 軍루머 충격 "디스패치도 포기한 성실의 아이콘"

(사진제공=프레인TPC)
(사진제공=프레인TPC)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이준(본명 이창선·29)이 자살을 시도했다는 보도가 전해진 가운데, 이준 소속사 측이 이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이준의 소속사 측은 지난 12일 "모 매체에서 언급한 팔목을 보여주며 자살시도를 했다거나 '그린캠프'에 있다는 내용은 이준 가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님을 알린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해당 기사를 접한 이준 씨 가족이 충격을 받은 상태로 이준 씨와 이준 씨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가급적 보도를 자제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준의 자살시도설이 나돌자 팬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2009년 엠블랙 싱글 앨범 'JUST BLAQ'으로 데뷔한 이준은 드라마 '선녀가 필요해' '아이리스 2' '갑동이' '풍문으로 들었소' '캐리어를 끄는 여자' '아버지가 이상해' 등에 출연하며 아이돌 출신 배우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그는 '디스패치도 포기한 연예인'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연예계 생활 10년간 성실한 이미지를 선보였고, 지난 1일에는 군 입대 직전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정소민과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준은 지난해 10월 경기도 포천 소재 육군 8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신병교육대에서 1등의 성적을 거둬 사단장 표창을 받는 등 군 생활에 높은 적응력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지난 12일 한 매체는 군 복무 중인 이준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관심 사병 프로그램 그린캠프에 있다고 전해 수많은 팬들의 걱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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