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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군에서 자살 시도 루머…소속사 측 “해당 기사로 가족들 충격”

▲이준(이투데이DB)
▲이준(이투데이DB)

배우 이준이 군에서 자살 시도를 했다는 보도가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을 열었다.

12일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모 매체에서 언급한 이준 배우와 관련된 기사에 대한 소속사 입장”이라며 “팔목을 보여주며 자살시도를 했다거나 ‘그린캠프’에 있다는 내용은 이준 가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현재 해당 기사를 접한 이준 씨 가족이 충격을 받은 상태로 이준 씨와 이준 씨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가급적 보도를 자제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이준이 군 간부를 찾아 팔목을 보여주며 “자살시도를 했다”고 털어놨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군 측이 이준을 관심병사 교육 프로그램인 ‘그린캠프’로 보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준은 지난해 10월 24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11월 신병교육대에서 사단장 표창을 받는 등 뛰어난 적응력을 보여준 바 있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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