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포토] 샘 해밍턴-제임스 최 '평창 화이팅'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서울 봉송 둘째날인 14일 서울 율곡로에서 주자로 나선 제임스 최(오른쪽) 주한호주대사와 방송인 샘 해밍턴이 환호하고 있다. 이동근 기자 foto@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