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이 스포츠 유망주 지원 사업에 향후 10년간 30억원을 투입한다.
우리금융은 19일 경기 과천 서울랜드에서 ‘2026 우리 모모콘’을 열고, 스포츠 유망주 육성 사업인 ‘우리드림브릿지’의 장기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우리드림브릿지는 가정 형편 등으로 훈련 여건이 어려운 스포츠 꿈나무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우리금융은
32년 만에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스포츠 축제 하계 아시안게임이 나고야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스무 번째 하계 아시안게임인 2026 아이치·나고야 대회는 19일 나고야의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으로 16일간 열전을 시작했다.
개회식에는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과 셰이크 조안 빈 하마드 알사니 아시아올림픽평
해병대는 15일 오전 인천광역시와 공동으로 ‘제76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지난달 29일 제주에서 시작된 해병대 9월 전승기념행사는 이날 인천을 거쳐 19일 서울까지 이어진다.
이날 행사는 인천 자유공원에 위치한 맥아더 장군 동상 헌화로 시작됐다. 이후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진행된 기념식에는 주일석 해병대사령관, 박찬대 인천광역
해병대가 9월 전승기념행사를 열고 제주, 인천, 서울로 이어지는 ‘승리의 발자취’를 재조명한다. 특히 올해는 16년 만에 해병대 주관으로 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해병대는 지난달 29일부터 ‘위대한 승리! 국민과 함께’를 주제로 참전용사 및 선배 해병들의 승리의 발자취를 되짚는 전승 및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달 19일까지
호반그룹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에 맞춰 행사 운영 지원에 나섰다. 지역 상생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노린 행보다.
호반그룹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과 함께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위한 전방위 지원에 본격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민간조직위원장을 맡은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은 25일 충남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올해의 아티스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팀 통산 4번째 대상이자 주요 대중음악 시상식 최고 영예를 안았다.
엔하이픈은 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에서 대상인 ‘디 어워즈 블랙라벨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를 받았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한국과 미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막강한 인기를 증명했다.
1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는 1월 기준 출하량 25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을 기준으로 ‘골드’(10만 장), ‘플래
그룹 엔하이픈(ENHYPEN) 성훈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스포츠와 K팝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연대’의 가치를 전파했다.
성훈은 5일(이하 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성화 봉송을 시작으로 개막식, 국가대표팀 경기 등을 누비며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서의 일정을 수행했다.
성훈은 소속사 빌리프랩을 통해 “어
그룹 엔하이픈(ENHYPEN) 멤버 성훈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서 평화와 화합의 불씨를 밝혔다.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인 그는 소속사 빌리프랩을 통해 “선수 시절 꿈꿨던 올림픽 무대를 가수로서 밟게 돼 감격스럽다”며 “올림픽이라는 영광스러운 여정에 동참할 수
“가슴 뜨겁게 shout out!”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음악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응원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26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3집 ‘매니페스토 : 데이 1(MANIFESTO : DAY 1)’ 수록곡 ‘샤우트 아웃(SHOUT OUT)’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팀코
그룹 엔하이픈 성훈이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함께한다.
24일 엔하이픈의 소속사 빌리프랩은 “성훈이 다음달 6일(현지 시각)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참여한다”라고 밝혔다.
성훈은 데뷔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동했던 만큼 이번 성화 봉송은 더욱 뜻깊다.
특히 성훈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부산시가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정리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부산시는 지난 10~11월 부산 전역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념하고, 대회의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보고회를 18일 오전 11시 롯데호텔 서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은 이번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25년 만에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알리는 성화가 타오른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3일 오전 시청 시민광장에서 성화 합화 및 출발식을 열고, 체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5일부터 10월 3일까지 △금정산 고당봉(희망의 불) △유엔평화공원(평화의 불) △가덕도 연대봉(
부산시가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을 앞두고 도시 이미지를 새롭게 다듬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단순한 청소를 넘어, '깨끗하고 친절한 부산'을 국내외에 알리는 상징적 행보다.
시는 22일 오후 부산역과 서면 번화가에서 '대한민국 새 단장 주간(9월 22일~10월 1일)' 개시에 맞춰 대규모 환경정비 캠페인을 벌인다. 동구·부산진구와 자유총연맹, 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은 21일 유엔군사령부로부터 6·25전쟁 당시 조국을 떠나 이역만리 타국인 대한민국을 지키다 장렬히 산화한 튀르키예군 추정 유해 4위를 인수했다.
유해 인수식은 서울 동작구 소재 국유단 신원확인센터 앞에서 살리 무랏 타메르 주한 튀르키예 대사와 이근원 국유단 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다. 이날 인수식은 △유해봉송
아시아·유럽·중남미는 K팝, 북미·아프리카는 K푸드 주목K무비·K드라마 꾸준한 언급…'오징어 게임' 시즌2 화제2만7000여 명 방문한 코리아 하우스, 글로벌 홍보 역할
세계인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인 한국 문화는 K팝이었다. 대다수 대륙에서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 활동에 대한 보도가 활발히 이뤄졌다. 반면에 북미 대륙에서는 김치, 불닭볶음면
앨범 ‘해피’ 첫날 84만 장 판매오늘부터 팬 쇼케이스 개최
세계적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러닝 와일드(Running Wild)’가 70개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16일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발매된 러닝 와일드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호주, 핀란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진이 류진호 PD와 새로운 예능을 선보일까.
23일 tvN 측은 “류호진 PD가 신작을 준비 중인 것이 맞다”라며 “세부 내용은 추후 정리되는 대로 공식 안내해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안전하고 원활한 촬영 진행을 위해 구체적인 부분 확인하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류호진 PD는 KBS 2T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17일 맏형 진에 이어 팀에서 두 번째로 전역한다.
제이홉은 이날 오전 강원도 원주시 36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전역 신고를 하고 위병소를 나선다.
제이홉은 지난해 4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이곳에서 조교로 복무해 왔다.
올해 6월에는 서울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2024 강한 전사, 육군!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데뷔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15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진의 솔로 앨범 '해피(Happy)'가 11월 15일 오후 2시 발매된다"고 밝혔다.
'해피'는 행복을 찾는 여정에 함께 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다. 앨범에서 진은 행복에 관한 생각을 솔직하게 들려주는 한편 아미(BTS
세계 최고령자로 기네스에 올랐던 일본의 다나카가네(田中力子) 여사가 119세로 세상을 떠났다.
1903년 1월 2일 후쿠오카의 한 농가에서 태어난 다나카 여사는 116세가 되던 2019년 3월 영국 기네스월드레코드에 남녀 통틀어 ‘생존해 있는 사람 중 세계 최고령자’로 기록됐다.
이후 생일이 다가올 때마다 후쿠오카 현의 지사나 시장이 다나카
23년 전 오늘인 1988년 9월 17일. 제24회 서울올림픽이 열렸다. 이날은 임시공휴일이었다. 오전 10시 30분에 시작하는 개막식을 보기 위해 온 가족이 둘러앉아 들뜬 마음으로 TV를 시청했다. 당시까지만 해도 올림픽 개회식이 보통 오후 3시경에 시작되던 것에 비하면 이례적이었다.
당시 개회식 시간을 조정한 이유로 국가 이미지인 ‘조용한 아침
소풍 때만 되면 새벽같이 일어나 엄마와 함께 김밥을 말았다.
김밥 가게가 생겼을 때 ‘과연 이게 팔려?’라고 생각했다. 요즘은 소풍날 아침이면 너도나도 김밥집으로 향한다. 흔하디흔한, 빠르고 간편한 먹거리 김밥. 일상 속에서 쉽게 집어 들던 김밥에 형형색색 특별함을 더해 세계 속에 화려한 모습으로 선보인 이가 있다. 바로 ‘김밥 셰프’로 불리는 김락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