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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 '변호인' 넘어 역대 박스오피스 11위 등극…흥행 이어져 최종 순위는 몇위?

[이투데이 이재영 기자]

(출처='신과함께-죄와 벌' 포스터)
(출처='신과함께-죄와 벌' 포스터)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 '변호인'을 넘어 역대 박스오피스 11위에 등극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과함께'는 전날까지 누적관객수 총 1149만9456명을 기록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11위에 올랐다.

특히 '신과함께'는 지난달 20일 개봉 이후 꾸준히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어 역대 박스오피스에서도 어디까지 순위가 올라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하정우, 차태현 주연의 '신과함께'는 저승에 간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간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영화다.

'신과함께'의 뒤를 이어 '1987'이 흥행을 이어가며 주목받고 있다. '1987'은 7일 42만179명의 관객을 유치하며 누적관객수 408만7434명을 기록, 손익분기점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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