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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슈퍼맨이 돌아왔다' 결방 끝 방송 재개…조인성 깜짝 등장 '기대감 UP'

[이투데이 유정선 기자]

(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1박 2일'과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결방 끝 31일(오늘) 방송을 재개하는 가운데, '1박 2일'이 조인성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2TV 편성표에 따르면 '해피선데이' '1박 2일',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이날 오후 4시 50분에 편성돼 있다.

KBS 총파업 여파로 '1박 2일'은 7주 연속,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는 6주째 결방을 이어간 가운데, KBS 측은 "'1박 2일'·'슈퍼맨이 돌아왔다'가 31일부터 정상 방송한다"고 밝혔다.

특히 '1박 2일'은 10주년 특집 방송을 예고한 가운데, 조인성이 깜짝 등장한 모습이 담긴 티저를 선공개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조인성은 지난 2014년 9월 21일 방송된 KBS2 '1박2일-쩔친노트' 편에도 3주에 걸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KBS는 지난 9월 초부터 방송 정상화와 경영진 교체 등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했다. 이에 '2017 KBS 연예대상' 개최가 무산된 바 있다.

새노조는 지난 28일 전국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비대위는 총파업 승리 이후 신속한 정상화를 위해 예능과 드라마 구역 PD 조합원들에 한해 내년 1월 1일부터 파업을 잠정 중단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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