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생민의 영수증’ 김생민, 결방 ‘1박 2일’ 언급 왜? “1박2일 멤버되면…”

입력 2017-12-04 07: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 캡쳐)
(출처=KBS 방송 캡쳐)

'김생민의 영수증' 김생민이 '1박2일' 출연이 인기의 척도라고 밝혔다.

3일 오전 방영된 KBS2 '김생민의 영수증'에서 김생민은 파업으로 인해 4주째 결방 중인 '1박2일'을 언급해 눈길을 샀다.

김생민은 '요즘 인기를 실감하지 않느냐'라는 MC 김숙, 송은이 질문에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느끼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변에서 한턱 쏘라고 하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겸손한 면모를 보였다. 김생민은 "'개그콘서트'를 하고 '1박 2일'을 하고 '배틀트립' MC 정도는 돼야 밥을 사는 것 아닌가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은 "밥 살 정도는 벌 것 같은데 절약이 몸에 밴 듯", "김생민 요즘 입담 물올랐다", "김생민 '1박2일' 멤버 합류하면 짠내투어에 딱 일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2TV '1박2일'은 KBS 파업으로 인해 4주째 결방하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은 이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74,000
    • -0.36%
    • 이더리움
    • 3,445,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3%
    • 리플
    • 2,119
    • +0.09%
    • 솔라나
    • 127,200
    • +0.08%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96
    • +2.06%
    • 스텔라루멘
    • 265
    • +3.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59%
    • 체인링크
    • 13,940
    • +0.94%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