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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송혜교, 이태원 신혼집 입주 준비 완료…현재 거처는 어디?

[이투데이 유정선 기자]

(사진제공=블리스미디어)
(사진제공=블리스미디어)

송중기·송혜교 신혼집이 될 이태원 송중기 자택의 최근 모습이 눈길을 사고 있다.

송중기·송혜교 결혼 날짜까지 보름 정도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12일 한 언론 매체 보도에 따르면 신혼집으로 알려진 이태원 단독주택의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완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7월 결혼 발표와 함께 두 사람이 함께 살게 될 신혼집에 관심이 모아졌다. 송혜교는 삼성동 고급빌라 아델하우스와 삼성동 현대주택 내 2채를 보유 중이다. 송중기는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고급빌라에 이어 지난 1월에는 100억 원대 이태원 주택을 매입한 바 있다.

특히 송중기는 이태원 주택을 매입한 후 얼마 뒤, 송혜교와 결혼을 발표해 이곳이 신혼집이 될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다.

송중기가 소유한 이 단독주택은 지난 7월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이었으나, 현재는 모든 공사가 종료되고 조용한 분위기였다.

이 집은 그레이톤 외관으로 현대적인 감각을 뽐냈으며, 마당 전체가 정원수로 둘러싸여 있어 사생활 보호에 용이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남산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조용하며, 하얏트 호텔이 가까이 위치해있다. 송중기는 이 주택을 한 재미교포로부터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출처=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한편 송중기 송혜교는 오는 10월 31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화촉을 밝힌다. 한류 톱스타의 결혼식인 만큼 협찬 러브콜이 쇄도했지만, 두 사람은 협찬을 정중히 거절한 것으로 전해져 '개념 커플'이라는 칭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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