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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부산은행장 후보, 빈대인ㆍ 김석규ㆍ 성동화 3명 압축

[이투데이 박규준 기자]

BNK금융지주 최대 계열사인 부산은행의 차기 은행장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다.

부산은행 은행장추천위원회는 11일 후보자를 대상으로 개별 면담을 한 뒤 부산은행장 후보를 빈대인 부산은행장 직무대행, 김석규 경남은행 부행장, 성동화 부행장보 등 3명으로 압축했다고 밝혔다.

은행장추천위원회는 오는 21일 이들을 대상으로 심층 면접을 벌인 뒤 최종 후보를 선출할 예정이다. 최종 후보는 내달 열리는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부산은행장에 선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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