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52.95p, 하락(▼13.53p, -2.03%)마감. 개인 +1999억, 외국인 -899억, 기관 -1030억

입력 2017-07-2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지속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28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53포인트(-2.03%) 하락한 652.9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1999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899억 원을, 기관은 1030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교육서비스(+0.15%)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숙박·음식(-4.29%) 광업(-2.97%)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이외에도 IT H/W(-2.54%) 건설(-2.10%) 기타서비스(-2.06%)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NFC(+1.62%), 자동차(+1.36%), 여행·관광(+0.63%), 정보보안(+0.10%), 백화점(+0.1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PCB생산(-5.04%), 플렉서블 디스플레이(-3.53%), IT(-3.28%), 스마트폰 부품(-3.15%), LED(-3.03%)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5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나노스가 4.18% 오른 1만3700원을 기록했으며, 파라다이스(+2.97%), 컴투스(+1.15%)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원익IPS(-5.12%), 솔브레인(-4.49%), 에스에프에이(-4.19%)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코나아이(+15.62%), 셀트리온헬스케어(+15.23%), 썬텍(+10.67%)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칩스앤미디어(-14.43%), 일경산업개발(-11.74%), 오리엔탈정공(-11.61%)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드림시큐리티(+29.8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179개, 하락 종목은 965개이며 나머지 62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2원(+0.61%)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1원(+0.92%), 중국 위안화는 166원(+0.5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만난다…“휴머노이드 로봇 협력 기대감”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이 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매우 큰 유감…지선 민심 겸허히 받들 것"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4: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81,000
    • -3.67%
    • 이더리움
    • 2,666,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362,800
    • -6.4%
    • 리플
    • 1,776
    • -2.42%
    • 솔라나
    • 104,800
    • -4.99%
    • 에이다
    • 294
    • -7.55%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13
    • -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
    • -6.6%
    • 체인링크
    • 12,170
    • -2.95%
    • 샌드박스
    • 87.11
    • -5.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