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409.49p, 상승(▲17.72p, +0.74%)마감. 외국인 +3691억, 기관 -1776억, 개인 -2436억

입력 2017-07-13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외국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72포인트(+0.74%) 상승한 2409.4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3691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1776억 원을, 개인은 2436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1.1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업(+0.81%) 화학(+0.6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비금속광물(-0.74%) 전기가스업(-0.52%)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그 밖에도 전기·전자(+0.59%) 운수창고(+0.37%) 금융업(+0.3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의약품(-0.51%) 건설업(-0.46%) 음식료품(-0.3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전선(+2.44%), IT(+2.06%), 헬스케어(+1.80%), 물류(+1.44%), 스마트폰 부품(+1.3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풍력에너지(-1.49%), 카지노(-1.21%), 농업(-1.11%), 타이어(-1.07%), (-1.02%)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1.36% 오른 252만8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했다.

LG화학이 4.84% 오른 31만4000원에 마감했으며, POSCO(+2.94%), SK하이닉스(+2.47%)가 상승한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1.79%), 신한지주(-1.11%), KB금융(-1.05%)은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일진다이아(+25.77%), 일진홀딩스(+7.82%), 코스모화학(+7.51%)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호텔신라우(-8.08%), 한국종합기술(-6.41%), 미래아이앤지(-6.12%)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최종적으로 417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377개 종목이 하락, 8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6원(-0.59%)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06원(-0.59%), 중국 위안화는 168원(-0.45%)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최대 노조서 노조 대거 이탈…과반노조 지위 상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19,000
    • -2.62%
    • 이더리움
    • 2,644,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372,600
    • +1.53%
    • 리플
    • 1,756
    • -2.66%
    • 솔라나
    • 103,700
    • -3.71%
    • 에이다
    • 283
    • -8.12%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10
    • -4.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40
    • -2.64%
    • 체인링크
    • 12,020
    • -1.96%
    • 샌드박스
    • 87.52
    • -4.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