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오키나와현 인근서 규모 5.7 강진 발생…국내 영향은?

입력 2016-09-26 1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기상청 홈페이지)
(출처=기상청 홈페이지)

26일 오후 2시20분께 일본 오키나와현 인근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기상청(JMA)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0분께 일본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북동쪽 161km 해역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나타났다. 진원 깊이는 40km였다.

이번 일본 지진으로 인한 국내 영향은 없다고 우리나라 기상청은 전했다.

다만 지난 12일 경주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 이후 잇따른 여진과 북한, 일본 등에서 수차례의 강진이 일어남에 따라 불안감은 가중되는 모습이다.

한편, 일본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우려도 없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56,000
    • -1.8%
    • 이더리움
    • 2,711,000
    • -4.31%
    • 비트코인 캐시
    • 367,000
    • -12.05%
    • 리플
    • 1,810
    • -0.55%
    • 솔라나
    • 108,000
    • -4.68%
    • 에이다
    • 311
    • -3.42%
    • 트론
    • 495
    • -0.8%
    • 스텔라루멘
    • 328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3.75%
    • 체인링크
    • 12,320
    • -3.07%
    • 샌드박스
    • 91.97
    • -0.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