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안재욱, 소유진과 메신저로 부부싸움…BUT 회사 채팅방

입력 2016-07-30 2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아이가 다섯' 방송캡처)
(사진=KBS 2TV '아이가 다섯' 방송캡처)

‘아이가 다섯’의 안재욱과 소유진이 실수로 회사 채팅방에서 부부 싸움을 했다.

30일 방송한 KBS 2TV '아이가 다섯'에서는 이상태(안재욱 분)와 안미정(소유진 분)이 아이들 때문에 휴대폰 메신저 대화로 설전을 벌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태는 회사에서도 자신을 냉대하는 안미정의 눈치를 보다 “화났어요?”라며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안미정은 “어젯밤부터 화나 있었는데 몰랐어요? 빈이 옷 문제에 대해 제대로 짚고 넘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상태는 “당신에게 말 안한 게 있는데, 장모님한테 그러시면 안된다고 말씀드렸다”는 해명 메시지와 함께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을 날려 화해를 시도했다.

하지만 이 둘이 보낸 메시지는 둘만의 대화가 아닌 회사 단체 채팅방에서 이뤄지고 있었다. 이에 팀원들은 “말씀 나누시는 중에 죄송한테 여기 마케팅실 단체방”이라고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 재산분할 다시 다툰다…노소영, 파기환송심 직접 출석
  • 이 대통령 “‘K자형 양극화’ 중대 도전…청년·중소·지방 정책 우선” [2026 성장전략]
  • 의적단 시즌2 출범…장성규·조나단 투톱 체제로 커머스와 선행 잇는다
  • [종합] 코스피, 사상최고치 4586.32 마감⋯6거래일 연속 상승 랠리
  • 생산적금융 드라이브…'AI 6조·반도체 4.2조' 성장자금 공급 본격화 [2026 성장전략]
  • 단독 인천공항 탑승객 줄세우는 스타벅스, 김포공항까지 접수
  • 12월 국평 분양가 7억 돌파… 서울은 ‘19억’
  • 눈물 펑펑…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F 금기 도서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41,000
    • -0.24%
    • 이더리움
    • 4,548,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934,000
    • +0.16%
    • 리플
    • 3,082
    • -1.38%
    • 솔라나
    • 200,600
    • -1.33%
    • 에이다
    • 576
    • -1.2%
    • 트론
    • 439
    • +1.62%
    • 스텔라루멘
    • 33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430
    • -0.49%
    • 체인링크
    • 19,370
    • -0.26%
    • 샌드박스
    • 17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