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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코튼, 기능성 수건의류 ‘툴칩’ 17s/s 신제품 공개

[이투데이 이슬기 기자]

그루밍족을 위한 비치웨어, ‘툴칩’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컴퍼니 제너럴코튼(대표 문현준)이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인 기능성 수건의류 ‘툴칩’(Toolchip)의 신제품 ‘‘WEAR WAVE, Toolchip’을 28일 공식홈페이지에 공개했다.

‘툴칩’은 각종 물놀이 후 물기 제거와 체온 보호, 캠핑 여행 시 쌀쌀한 밤공기에 체온을 보호하는 기능성 의류다. 땀 흡수와 자외선 차단 기능에다 썬베드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장점은 다양한 기능에 패션을 가미했다는 점이다.

제너럴코튼 관계자는 “패션과 뷰티에 과감히 투자하는 ‘그루밍족’이 증가하면서 패션과 스포츠를 결합해 일상복과 스포츠웨어의 경계선을 허물고 웨어러블함을 강조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 서양인들에게서 유래된 판쵸타올을 동양인들의 체형에 맞춰 새롭게 디자인해 수건 의류의 기능을 살려 통기성과 땀 배출이 용이하면서도 움직임에 불편함이 없도록 제작했다”고 말했다.

제너럴코튼은 지난해 3월 국내 전문 타월회사인 송월타올과 협약을 맺고, 송월타올만의 섬유기술과 소재의 특성에 집중하는 제너럴코튼만의 디자인 기술간 콜라보를 통해, ‘툴칩’이라는 새로운 비치 및 캠핑 웨어를 선보인 바 있다.

‘툴칩’은 유럽인증마크 외코텍스 1등급과 KC마크를 획득하는 등 제품의 퀄리티를 인정받았다. 또한 툴칩은 기존 판쵸타올을 새롭게 디자인해, 패션과 레져가 결합된 어슬레져룩 유행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툴칩’ 제품은 제너럴코튼 공식홈페이지와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김포현대프리미엄아울렛, 빅스텝, W컨셉, 위즈위드, 무신사 등 온•오프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다.

제너럴 코튼은 툴칩 뿐 아니라 웨이브 티셔츠, 페이크삭스, 볼캡 등 다양한 품목의 디자인 의류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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