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본', 해외 반응 보니 "본은 이미 영웅"…영화팬 99% "꼭 보겠다"

입력 2016-07-27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제이슨 본’의 해외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개봉한 ‘제이슨 본’은 실시간예매율(오후 3시 기준) 28.2%로 ‘인천상륙작전’(31.4%), ‘부산행’(28.5%)과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 예매관객수는 20만 명을 넘어섰다. 개봉 후 853명이 참여한 네이버 영화 평점은 9.16점(10점 만점)에 달한다. 본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이 큰 만큼 영화를 보려는 관객들은 해외 반응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영화 평점 사이트인 로튼 토마토에 따르면 ‘제이슨 본’의 신선함은 66%으로 35명 중 23명이 좋은 평가를 내렸다. 평균 평점은 6점이다. 다만 북미지역에서는 아직 ‘제이슨 본’이 개봉하지 않은 상황. 2만8220명이 참여한 설문에서는 99%가 ‘제이슨 본’을 보고 싶다고 답해 더 정확한 수치는 북미에서 개봉하는 29일 이후에 나올 전망이다.

영화 평론가 토드 매카시는 “그린그래스 감독은 당신이 그에게 기대한 모든 것을 보여준다”며 “그보다 더 대도시에서 실제로 펼처지는 혼돈 가득한 액션을 영화관으로 불러올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극찬했다. 리아 그린블랫은 “제이슨 본은 이미 우리에게 2차원(스크린)을 초월한 영웅이다. 우리는 그저 그가 무엇을 위해 싸우는지를 알면 된다”고 평가했다.

전작인 ‘본 얼티메이텀’은 258명 중 93%인 240명에게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평점 8점을 기록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최대 노조서 노조 대거 이탈…과반노조 지위 상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45,000
    • -3.18%
    • 이더리움
    • 2,663,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373,100
    • +0.84%
    • 리플
    • 1,760
    • -3.35%
    • 솔라나
    • 105,100
    • -4.54%
    • 에이다
    • 283
    • -11.01%
    • 트론
    • 490
    • -0.81%
    • 스텔라루멘
    • 313
    • -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5.33%
    • 체인링크
    • 12,100
    • -3.66%
    • 샌드박스
    • 88.29
    • -5.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