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브렉시트 충격 지속에 급락…다우 1.50%↓

입력 2016-06-28 0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시는 27일(현지시간) 급락했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60.51포인트(1.50%) 하락한 1만7140.24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36.87포인트(1.81%) 내린 2000.54를, 나스닥지수는 113.54포인트(2.41%) 급락한 4594.44를 각각 기록했다.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인 브렉시트(Brexit) 국민투표 충격이 지속되면서 증시가 지난 24일에 이어 가파른 하락세를 보였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93,000
    • -3.59%
    • 이더리움
    • 2,637,000
    • -6.49%
    • 비트코인 캐시
    • 358,200
    • -14.29%
    • 리플
    • 1,769
    • -2.16%
    • 솔라나
    • 105,600
    • -5.29%
    • 에이다
    • 298
    • -6.88%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313
    • -4.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60
    • -4.73%
    • 체인링크
    • 12,110
    • -3.97%
    • 샌드박스
    • 89.79
    • -2.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