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 감사의견 '적정' … "늦은 공시 불확실성 해소"

입력 2016-04-2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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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한상기업 1호 상장사 뉴프라이드의 감사의견 적정 보고서가 제출됐다.

뉴프라이드 관계자는 20일 "뉴프라이드가 외국계 기업인줄 모르는 일부 주주들이 이달 말까지 감사보고서가 제출되지 않자, 회사 내부에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냐는 오해가 많았다"라고 밝혔다.

국내 법인의 경우, 지난 달 말까지가 감사보고서 제출 마감일이지만 외국계 법인의 감사보고서 제출기한은 이달 말 까지다.

뉴프라이드의 올 해 사업년도 감사의견은 작년과 동일하게 적정으로 나왔다. 계속기업 불확실성도 작년과 다름없이 미해당 의견을 받았다.

당해년도 자산총계는702억원으로 전년대비 2배 이상 늘었다. 자본 총계는160억원으로 전년대비 4배 규모로 커졌다. 부채총계는 541억원으로 작년보다 260억원 가량 상승했다. 매출액은 740억원으로 확정돼 작년보다 80억원 가량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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