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운정’

입력 2015-12-17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998가구 중 79%가 소형으로 구성

현대건설이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 A24블록에서 ‘힐스테이트 운정’ 2998가구를 분양 중이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운정은 지하1층∼지상29층, 25개동, 총 2998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되며 주택형 별로는 △59㎡ 685가구 △60㎡ 500가구 △64㎡ 145가구 △72㎡ 1035가구 △84㎡ 633가구로 구성된다. 분양물량의 약 79%가량이 선호도 높은 소형 면적으로 구성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힐스테이트 운정은 현대건설이 운정신도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로 현재까지 분양된 운정신도시의 아파트들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해 인기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운정은 전체 가구 중 약 79%가량이 소형으로 구성돼 있어 신도시 내 소형 아파트 부족 현상을 해결하고 희소가치가 높아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운정은 100% 남측향 배치로 채광효과를 높였으며 대부분 4베이 판상형 구조로 만들어져 통풍 효과가 높다. 주방에는 음식물 쓰레기 탈수기가 제공되며 드레스룸의 습기나 냄새 등을 제거할 수 있는 배기시스템도 마련된다.

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운정신도시는 부동산 침체기와 대형 위주의 공급으로 인해 시장에서 저평가 받아왔던 곳이었지만 최근 중소형 아파트의 공급이 이어져 회복세가 빠르다”면서 “특히 최근 전셋값 상승으로 부담을 줄이면서 내 집 마련을 하려는 주택 수요자들의 문의가 높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운정의 모델하우스는 파주시 야당동 1002번지(이마트 파주운정점 인근)에 개관 중이며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사는 같았지만…오세훈·정원오 엇갈린 선거사무실 아침 풍경
  • 젠슨 황, 잠실 마운드 오른다…박정원 두산 회장은 시타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2: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870,000
    • -2.17%
    • 이더리움
    • 2,689,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369,400
    • -3.07%
    • 리플
    • 1,794
    • +0.34%
    • 솔라나
    • 106,300
    • -2.57%
    • 에이다
    • 296
    • -4.82%
    • 트론
    • 496
    • +1.02%
    • 스텔라루멘
    • 322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50
    • -3.67%
    • 체인링크
    • 12,310
    • +0.08%
    • 샌드박스
    • 88.02
    • -3.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