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 日 알재팬 지분 30% 취득…배경은?

입력 2015-11-30 1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이처셀이 사업 확장 목적으로 일본 관계사인 알재팬(R-Japan Co., Ltd.)의 지분을 취득했다.

네이처셀은 알재팬의 지분 30.38%(77억7000만원)를 취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네이처셀 관계자는 “5월 이미 투자한 전환사채를 전환하면서 지분을 취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네이처셀은 지난 5월 12일 시너지 효과를 위해 알재팬의 무기명식 사모 전환사채 8억5000만엔(약 78억원) 인수를 결정한 바 있다.

네이처셀 관계자는 “이번에 알바이오에서 개발한 버거씨병 치료제인 바스코스템과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조인트스템을 알재팬 쪽에서 승인을 받았다”면서 “줄기세포 관련 상품판매는 네이처셀에서 하다 보니 알재팬의 가치가 상승, 일본에서의 줄기세포 입지 확보 등을 고려하고 피세포 사업은 공동사업으로 하고자 주주로 올라서게 되는 쪽을 선택한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표 막판 오세훈 역전…'미반출 2000표' 잠실7동 투표소 현장 모습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25,000
    • -3.43%
    • 이더리움
    • 2,690,000
    • -2%
    • 비트코인 캐시
    • 359,400
    • -9.65%
    • 리플
    • 1,781
    • -0.39%
    • 솔라나
    • 106,100
    • -2.93%
    • 에이다
    • 298
    • -5.1%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12
    • -4.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40
    • -2.71%
    • 체인링크
    • 12,350
    • +0%
    • 샌드박스
    • 91.05
    • -0.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