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미국증시 반등에 동반 상승…WTI 1.9%↑

입력 2015-09-03 0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유가는 2일(현지시간) 상승했다. 미국증시가 이틀 간의 급락에서 벗어나 반등하자 세계 최대 원유 소비국인 미국 경제가 회복될 것이라는 낙관론이 힘을 얻은 영향이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84센트(1.9%) 상승한 배럴당 46.25달러로 마감했다.

런던ICE 선물시장에서 거래되는 브렌트유 10월 인도분 가격은 94센트(1.9%) 오른 배럴당 50.50달러로 하루 만에 배럴당 50달러 선을 회복했다.

WTI 가격은 지난주 후반부터 지난달 31일까지 3거래일간 25%가 넘는 급등세로 25년 만에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하고 나서 전날 7.7% 급락하는 등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다.

이날 장 초반 유가는 지난주 미국 원유재고가 467만 배럴 증가했다는 에너지정보청(EIA)의 발표에 하락세를 보였으나 글로벌 증시 안정으로 반등하는 데 성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구천피 목전에 IPO 유동성 장세 …중소형주 청약도 ‘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92,000
    • -4.73%
    • 이더리움
    • 2,641,000
    • -5.2%
    • 비트코인 캐시
    • 364,400
    • -6.03%
    • 리플
    • 1,743
    • -5.27%
    • 솔라나
    • 102,900
    • -7.55%
    • 에이다
    • 288
    • -10.56%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11
    • -9.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60
    • -7.25%
    • 체인링크
    • 11,980
    • -5.45%
    • 샌드박스
    • 85.89
    • -8.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