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박람회] 건국대, 7~9일 국내외 70개 기업 초청 'KU 잡페어'

입력 2015-09-0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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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 광진구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열린 '2014 KU 잡 페어(Job Fair)에 참가한 취업준비생들이 기업체 인사 담당자와 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건국대는 오는 7~9일 서울캠퍼스 학생회관에서 국내외 70개 기업을 초청해 '2015 KU 잡페어(KU JOB FAIR)' 취업 박람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SK와 롯데, KT, 아모레퍼시픽, 현대글로비스, OCI, 티켓몬스터, 셀트리온, 샘표식품, 교원그룹, 일진그룹, KCC, 농심, 동아쏘시오그룹, 경보제약, 종근당, 보령제약, 코웨이, 에스원, 도루코, 주식회사 앱소버, BGF리테일, 한국뷔르트, 한화호텔앤리조트, 태평양물산, 동부생명, KB손해보험, 알리안츠, 유니클로 등 국내외 70여개 대기업과 유망 중견기업, 강소 벤처기업 등이 참여한다.

이들은 건국대 학생과 졸업생들에게 일대일 상담과 현장면접, 기업별 채용 설명회 등을 진행한다.

박람회 기간 동안 '2015 하반기 채용 동향 분석 및 취업전략', '자기탐색과 진로설정', '스펙을 이기는 이미지' 등의 다양한 취업 관련 특강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국·영문 입사지원서 클리닉과 직무별 컨설팅, 면접복장 및 이미지컨설팅 클리닉, 뷰티메이크업 클리닉, 취업타로, 지문인식적성검사 등의 부대 행사도 진행된다.

박람회에 참가하는 기업과 경품 이벤트 등은 건국대학교 학생경력개발시스템 홈페이지(http://job.konkuk.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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