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전 멤버' 홍유경 근황보니, 주식부자 등극… 대체 얼마길래?

입력 2015-07-16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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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전 멤버 홍유경 근황보니

(사진 = 뉴시스)

걸그룹 에이핑크가 새앨범 쇼케이스를 연 가운데, 전 멤버 홍유경의 근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홍유경은 올초 주식을 증여받고 주식부자 반열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연예계에 따르면 홍유경은 할머니로부터 최근 주식 2만주를 추가로 증여받았다. 이는 9억 원 가까이 되는 규모다.

홍유경은 에이핑크 데뷔 당시에도 아버지가 국내 유력 철강회사 대표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귀여운 외모로 많은사랑을 받았던 에이핑크 홍유경은 연예 활동보다는 학업의 길을 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만 홍유경의 진로가 알려지는 과정에서 아버지가 SNS을 통해 의미심장한 발언을 하면서 퇴출 논란이 벌어지기도 했다.

최근 홍유경은 에이핑크 정은지가 출연한 뮤지컬 공연장을 찾은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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