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썸녀' 출연자만 10명, 전작 '룸메이트' 한계 넘어설까?…채정안ㆍ서인영ㆍ선우선 등 첫 회서 기대감 증폭

입력 2015-04-28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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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채정안' '강균성' '서인영'

(사진=SBS 제공)

28일 오후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썸남썸녀'는 솔로 남녀 스타들이 '썸을 넘어 진정한 사랑 찾기'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동고동락하며 펼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정난, 선우선, 채정안, 심형탁, 채연, 김지훈, 강균성, 이수경, 서인영, 윤소이 등 10명의 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방송 이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썸남썸녀'는 이미 지난 2월 설 연휴를 통해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선을 보이며 화제가 됐고 정규 편성돼 28일 첫 전파를 탄다. 정규 편성에서는 강균성, 서인영, 윤소이, 이수경 등이 새롭게 합류했다. '룸메이트'가 야심차게 출발했지만 결국 시청률 부진으로 고전한 만큼 '썸남썸녀'에 대한 기대감은 클 수밖에 없다.

한편 첫 방송되는 '썸남썸녀'에서 채정안은 적극적인 자세로 촬영에 임해 예능감을 빛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여성팀의 맏언니 역할을 맡아 파일럿 프로그램 당시 얻었던 흥 많은 쿨한 언니라는 애칭을 다시 얻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서인영의 친동생이 모습을 드러내 심혁탁이 지대한 관심을 보인 내용과 김정난이 눈물을 짓는 장면, 선우선이 태권도하는 모습 등 다양한 장면이 공개될 것으로 예정돼 기대감이 높은 상태다.

'썸남썸녀' 첫 방송에 대한 이야기를 접한 네티즌은 "썸남썸녀, 서인영 동생 미모가 장난 아니네" "썸남썸녀, 채정안의 변신이 볼만할 듯" "썸남썸녀, 룸메이트랑 콘셉트가 많이 다르려나" "썸남썸녀, 출연자가 너무 많은거 아닌가?"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썸남썸녀' '채정안' '강균성'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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