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수지’, 당해지역 전 타입 1순위 마감

입력 2015-03-27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평균 8.29대 1·최고 36대 1 청약경쟁률 기록

▲최근 문을 연 'e편한세상 수지' 모델하우스에는 수많은 인파들이 몰려 이 단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사진제공=대림산업)

대림산업의 올해 첫 분양단지인 ‘e편한세상 수지’가 당해지역에서 전 타입 1순위 마감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6일 ‘e편한세상 수지’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총 1092가구(특별공급 145가구제외) 모집에 총 9062명이 접수해 최고 36대 1(당해지역), 평균 8.29대 1를 기록했다.

특히 101㎡A 타입은 36대 1(당해지역)의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고, 희소성 높은 103㎡도 28대 1(당해지역)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84㎡A타입의 경우 가장 많은 2544명이 접수, 당해지역에서 11.51대 1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 단지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509-3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30층, 10개 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은 84~103㎡, 총 1237가구로 조성된다.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4월 2일이며, 계약은 4월 8~10일에 진행된다.

대림산업 양병천 분양소장은 “‘e편한세상 수지’의 경우 입지적 장점 외에도 인근 지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5베이 평면특화, 수납특화, 최신 시스템 등을 선보여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같다”며 “향후 진행되는 계약도 빠른 기간 내에 마감될 거라 예상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54,000
    • -5.15%
    • 이더리움
    • 2,630,000
    • -5.4%
    • 비트코인 캐시
    • 363,000
    • -4.92%
    • 리플
    • 1,729
    • -5.78%
    • 솔라나
    • 102,500
    • -7.74%
    • 에이다
    • 283
    • -11.84%
    • 트론
    • 489
    • -0.61%
    • 스텔라루멘
    • 312
    • -6.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80
    • -7.63%
    • 체인링크
    • 11,860
    • -5.8%
    • 샌드박스
    • 85.26
    • -8.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