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4분기 생산성 2.2% ↓

입력 2015-03-05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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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동부는 지난해 4분기 노동 생산성이 연 2.2% 하락으로 수정됐다고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앞서 지난달 발표된 잠정치는 1.8% 하락이었다.

제품과 서비스 생산의 증가폭이 당초 3.2%에서 2.8%로 낮아졌으며, 평균 근로시간은 5.1%에서 4.9%로 역시 증가폭이 하향됐다.

단위당 노동비용은 2.7%에서 4.1%로 상승폭이 커졌다.

지난해 전체 생산성은 0.7%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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