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한예슬, 결별한 줄 알았는데…홍대에서 심야 데이트까지?

입력 2014-11-2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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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한예슬

배우 한예슬이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테디와의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 측은 24일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 사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최근 한예슬과 테디는 바쁜 스케줄로 인해 애정전선에 문제가 있어 결별했다는 소문에 휩싸였다.

한예슬은 그러나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촬영 등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촬영이 없는 날이면 어김없이 테디와 데이트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한예슬과 테디가 최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심야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올라오기도 했다.

테디는 1998년 그룹 원타임 멤버로 데뷔했으며 현재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테디와 한예슬은 지난해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네티즌들은 "테디 한예슬, 갑자기 나온 이 뜬금없는 기사는 뭐야", "테디 한예슬, 잘 어울려 두 사람", "테디 한예슬, 결별설 돌았었어?", "테디 한예슬, 은근 오래 만나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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