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콕콕] 부산경찰의 하루… "이런 것 까지?"

입력 2014-11-0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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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안녕한 밤을 위해 밤을 보냈던 부산 경찰들의 훈훈한 이야기가 SNS를 통해 퍼지고 있습니다. 4일(현지시간) 부산 경찰 페이스북에 올라온 사진들을 보면 모두가 잠든 새벽에도 치안과 안전을 위해 경찰들이 보냈던 수고가 소개되어 있는데요.

술에 취한 아주머니를 귀가 시켜준 내용과 아이스크림 문을 닫아 자물쇠를 찾아준 내용, 폐지가 모아져 있는 수레를 밀어준 내용 등등. 덕분에 평안했던 우리네 지난밤에 감사하며, 이 게시물은 18,000명 이상의 '좋아요'의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부산경찰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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