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비자 신용카드 정보 유출

입력 2012-03-31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스터카드와 비자카드는 31일(현지시간) 카드발급업체들에 대해 신용카드 정보 유출 가능성이 있음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두 업체는 피해 고객이 얼마나 되는 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앞서 IT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의 아비바 리턴 애널리스트는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1000만장 이상의 신용카드 번호가 유출됐으며 시발점은 뉴욕시의 택시와 주차업체들이라고 말했다.

신용카드 결제업체인 글로벌 페이먼츠도 이달 초 신용카드 정보가 유출됐음을 파악해 연방 수사기관에 신고하는 한편 자체적으로도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00,000
    • +2.97%
    • 이더리움
    • 2,517,000
    • +3.16%
    • 비트코인 캐시
    • 311,100
    • +6.61%
    • 리플
    • 1,715
    • +3.75%
    • 솔라나
    • 100,600
    • +6.17%
    • 에이다
    • 256
    • +5.79%
    • 트론
    • 472
    • -2.48%
    • 스텔라루멘
    • 289
    • +4.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4.44%
    • 체인링크
    • 11,910
    • +4.75%
    • 샌드박스
    • 78.28
    • +4.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