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동일벨트, 최대주주가 친박계 의원 ↑

입력 2011-02-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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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테마주들이 주식시장에서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동일벨트 부회장이자 최대주주가 한나라당 친박계 김세연 의원인 점이 부각되면서 오름세다.

14일 오전 11시22분 현재 동일벨트는 전일대비 200(3.44%)원 상승한 6020원에 거래중이다.

이 날 주식시장에서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맞춤형 복지' 발의 소식에 아가방컴퍼니를 비롯한 관련주들이 강세다.

지난 10일 열린 세계 물포럼 유치 토론회에서 박 전대표가 물 관리 대책이 시급하다고 언급한 이후에는 젠트로, AJS등이 연일 상승세다.

이런 가운데 이 날 한 언론매체에서 김세연 한나라당 의원이 친박계 의원으로 분류하자 동일벨트가 박근혜 테마에 동참하는 분위기다.

동일벨트 부회장이자 최대주주인 김세연 한나라당 의원은 824만2665주(39.25%)를 보유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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