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코, MB 무기사업 3조 투입 지시...상승세

입력 2010-05-18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산주인 스페코가 천안함 사건 이후 이명박 대통령이 북한의 비정규전에 대비한 무기체계 획득 예산을 증액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8일 오전 9시57분 현재 스페코는 전일대비 210원(5.83%) 오른 3810원에 거래중이다.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주 청와대에서 열린 첫 안보회의점검 회의 때 약 3조원의 예산을 투입 전력증강하라는 지시를 한 것으로 알려진다.

당시 이 대통령은 “군사 작전에도 변화가 있어야 하고, 군 장비와 무기체계에도 분명한 변화가 있어야 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은 북한의 비대칭 및 게릴라 전술을 비롯환 현재의 안보위협을 재평가하고 국방개혁 2020안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소식통은 “이대통령의 지시에 따라서 국방당국이 무기획득 계획과 획득 우선순위에 대해서 검토를 할 것”이라며 “초점은 북한의 비대칭 및 비정규전력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재현, 이열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29] 대표이사변경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靑 "李-여야 지도부, 쿠팡·홈플러스 사태 초당적 협력키로"
  •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 연기
  • 2차 종합특검법 본회의 통과…내란 수사 재점화
  • '체포 방해' 윤석열 징역 5년…재판부 판단 근거는?
  • 황사·스모그 겹쳐 '나쁨'…서울 도심 뿌연 하늘 [포토로그]
  • ‘명분 쌓기’ 끝난 BNK금융, 빈대인 후보 추천 38일 만에 ‘늑장 공시’
  • 강남 구룡마을 대형 화재 진화 국면…이재민 속출
  • 작년 말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 평당 5269만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1.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706,000
    • -0.93%
    • 이더리움
    • 4,873,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885,000
    • -3.12%
    • 리플
    • 3,044
    • -1.87%
    • 솔라나
    • 211,300
    • -0.8%
    • 에이다
    • 578
    • -2.69%
    • 트론
    • 454
    • +1.34%
    • 스텔라루멘
    • 333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830
    • -2.6%
    • 체인링크
    • 20,250
    • -1.17%
    • 샌드박스
    • 18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