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강인 음주운전 혈중 알코올농도, 위드마크 적용 0.157%→ 사고 11시간 뒤 0.071%

입력 2016-05-26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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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강인 음주운전 혈중 알코올농도, 위드마크 적용 0.157%→ 사고 11시간 뒤 0.071%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음주운전 사고당시 만취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어제 경찰은 강인의 진술을 토대로 위드마크 공식을 적용하면 사고 당시 강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만취상태인 0.157%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 뿐 아니라 그가 사고 후 도주한 점을 고려해 사고후미조치 혐의도 함께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강인은 사고 11시간 뒤 경찰서에 나와 조사를 받고 음주운전 혐의를 시인했는데요. 이때 측정된 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위드마크 공식 적용 수치보다 낮은 0.071%로, 면허 정지 수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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