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극우논객’ 지만원, 박 대통령 저격글 논란…“국가가 무법천지 상태”

입력 2016-05-20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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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극우논객’ 지만원, 박 대통령 저격글 논란…“국가가 무법천지 상태”

극우논객 지만원 씨가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뇌사 상태’라고 저격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 씨는 어제(19일) 자신이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통해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장에서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 했는데요. 그는 “법정에서 나오자마자 사람들이 나를 에워싸고 집단으로 폭행했다. 그런데 언론은 ‘당해도 싸다’고 보도했다. 모두 빨갱이 자식들이다”라고 말했 습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 합창 결정으로 기념식장에 입장하지 못한 박승춘 보훈처장에 관해 선 “국가 기강 이 해이해졌다. 박 대통령 때문에 그가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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