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조영남 ‘대작’ 의혹… 매니저 “그림 맡긴 것은 사실이지만…”

입력 2016-05-17 07: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한강, 맨부커상 수상…상금 8600만원 번역가와 나눠받아

비-김태희,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 중… “상견례 아니다”

베스킨라빈스31, ‘오늘의 빙수’ 4900원 행사… 이번주까지

‘무기징역 구형’ 초등생 아들 살해 父… “범행 잔혹… 사회 격리 필요”


[카드뉴스] 조영남 ‘대작’ 의혹… 매니저 “그림 맡긴 것은 사실이지만…”

가수 조영남이 ‘대작’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무명화가 A씨가 화투그림을 대신 그려줬다는 것인데요. 어제 검찰은 조영남의 소속사와 갤러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조영남은 A씨가 90% 가량 그려준 그림에 나머지를 덧칠하고 서명한 뒤 작품을 발표, 판매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A씨가 1점당 10만원 안팎을 받고 그려준 그림이 수백만원에 거래됐다는 의혹도 수사할 방침입니다. 이에 조영남 매니저는 A씨에게 일부 그림을 맡긴 것은 사실이나 이 그림은 한 점도 판매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긴급진단] “전술적 투자처 넘어 핵심 시장으로”…코스피 8000, 반도체 이익 장세 시험대 [꿈의 8000피 시대]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5월은 장미축제의 달…대구·삼척·울산·임실 등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하이닉스에 밀린 삼성전자…"지금이 오히려 기회" [찐코노미]
  • 스승의 날 30도 웃도는 더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12: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10,000
    • +2.17%
    • 이더리움
    • 3,371,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0.47%
    • 리플
    • 2,204
    • +4.11%
    • 솔라나
    • 136,700
    • +1.86%
    • 에이다
    • 400
    • +2.3%
    • 트론
    • 523
    • +0.58%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40
    • +1.94%
    • 체인링크
    • 15,450
    • +2.32%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