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부모, 자녀 결혼자금 1억2500만원 지원… 노후자금의 55%

입력 2016-05-12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검찰, ‘100억 수임’ 최유정 변호사 영장 청구… “사실상 구명 로비”

“송중기 보고 싶어요” 中예능 방청권 암표 ‘143만원’

어버이연합, ‘풍자 동영상’ 유병재 고소… “순수하게 자발적으로 집회 참여”

국제유가, 미국 원유재고 감소에 ‘6개월래 최고치’…금값 반등


[카드뉴스] 부모, 자녀 결혼자금 1억2500만원 지원… 노후자금의 55%

부모들이 자녀를 결혼시키면서 평균 1억3000만 원 정도를 지원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가 최근 5년 안에 자녀를 모두 결혼시킨 50대 이상 부모 360여 명을 조사한 결과, 자녀의 결혼 비용으로 평균 1억2500만 원(평균 자녀 수 2.2명)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인당 평균 지원액은 아들이 9100만 원으로, 4200만 원에 그친 딸보다 두 배 넘게 많았습니다. 이렇게 사용된 결혼비용은 부모가 모은 노후 자금의 55%에 해당하는 금액이었습니다. 또 자녀 결혼비용 지원을 위해 빚을 내는 경우도 12%나 됐고 미혼자녀를 둔 부모도 23%가 '필요하다면 빚을 내서라도 자녀 결혼자금을 도와줄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35,000
    • +0.07%
    • 이더리움
    • 3,149,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2.56%
    • 리플
    • 2,030
    • -1.79%
    • 솔라나
    • 125,800
    • -0.94%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5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2.29%
    • 체인링크
    • 14,110
    • -1.05%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