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인천 양말 변태' 잡혔다… 여학생 양말에 집착, 왜?

입력 2016-03-29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뒷OO’ ‘O싸는 안되죠’… 낯뜨거운 대학 MT 조이름

‘비정상회담’ 장위안 “솔직한 이상형은… 착하고 예쁘고 섹시한 여자”

한국올림픽축구대표팀, 알제리에 3-0 완승… 알제리 감독 “문창진 특히 잘했다”

세월호 청문회, 엇갈린 진술…“퇴선 명령” vs “대기 지시”



[카드뉴스] '인천 양말 변태' 잡혔다… 여학생 양말에 집착, 왜?

일명 '인천 양말 변태'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29일 인천지검에 따르면 A(33)씨는 서구일대에서 여중생이나 여고생에게 신던 양말을 달라고 협박해 왔는데요. 그는 여학생들이 벗어준 양말을 코에 대고 냄새를 맡으며 성욕을 채웠다고 합니다. A씨는 최근 2년여간 100여명의 여학생을 상대로 '양말 변태'짓을 해 왔는데요. 그 동안에는 훈방조치로 풀려났으나 올 1월 여중생을 협박해 구속됐습니다. 이태원에서 요리사로 일하는 그는 과거 10년넘게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진 뒤 여학생 양말에 집착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호황에…의대·반도체 계약학과 동시 지원↓ [데이터클립]
  • 은행권 전방위 가계대출 조이기⋯추가 규제 확산되나
  • 장윤기와 경찰 아버지 [이슈크래커]
  • 호우에 잠긴 도로·멈춘 열차…'물폭탄' 피해 현장 모습
  • 이재용·최태원, 미국서 AI 동맹 넓힌다…빅테크 CEO 연쇄 회동 주목
  • 홍명보, 침묵 깨고 사과⋯“청문회서 사실 그대로 말할 것” [북중미 월드컵]
  • 단독 장부가 먼저 울린 경고…건설사 4곳 중 1곳 '위험 신호'
  • AI 인프라 투자 ‘속도조절’ 신호…HBM 수요도 숨 고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7.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947,000
    • +1.15%
    • 이더리움
    • 2,618,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353,700
    • +1.46%
    • 리플
    • 1,634
    • +1.11%
    • 솔라나
    • 116,600
    • +0.87%
    • 에이다
    • 250
    • +0.81%
    • 트론
    • 495
    • +0.81%
    • 스텔라루멘
    • 270
    • -1.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1.96%
    • 체인링크
    • 11,560
    • +2.03%
    • 샌드박스
    • 74.2
    • +5.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