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뒷OO’ ‘O싸는 안되조’… 낯뜨거운 대학 MT 조이름

입력 2016-03-29 0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안철수, 김종인에 경고… “국민의당 앞길 막지 말라”

‘인천 인질극’ 벌인 20대 男 자수… “우발적이었다”

‘KIA 입단’ 임창용 “마무리는 KIA에서 하고 싶었다”

김승남, 두달 만에 국민의당 탈당…김종인 “돌아오라”



[카드뉴스] ‘뒷OO’ ‘O싸는 안되죠’… 낯뜨거운 대학 MT 조이름

대전의 한 사립대 학과 MT에서 신입생들이 조별 이름을 정하면서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구호를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어제 한 익명의 제보자는 해당 대학 페이스북에 “대학에 다니는 친구가 MT 사진이라며 보내준 것”이라는 글과 함께 학생들이 ‘오빠 7싸는 안되조’, ‘뒷 9멍 XXX’ 등 낯뜨거운 문구로 된 조 명칭 깃발을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습니다. 글이 공개된 뒤 파문이 일자 이 학과의 학과장은 페이스북에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대학 측은 학생들이 조별로 자극적인 구호를 찾는 경쟁을 하다 물의를 빚은 것이라며 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64,000
    • -0.37%
    • 이더리움
    • 3,261,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28%
    • 리플
    • 2,117
    • +0.24%
    • 솔라나
    • 129,700
    • -0.61%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528
    • +0.57%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0.04%
    • 체인링크
    • 14,600
    • -0.34%
    • 샌드박스
    • 110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