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KIA 입단’ 임창용 “마무리는 KIA에서 하고 싶었다”

입력 2016-03-29 0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안철수, 김종인에 경고… “국민의당 앞길 막지 말라”

‘인천 인질극’ 벌인 20대 男 자수… “우발적이었다”

“누드에 불륜까지”…미 공화당 경선, 트럼프 vs 크루즈 ‘점입가경’

“게임 소리 시끄럽다” 이웃집 찾아가 중학생 흉기로 위협한 20대



[카드뉴스] ‘KIA 입단’ 임창용 “마무리는 KIA에서 하고 싶었다”

해외 원정 도박 파문으로 은퇴 기로에 섰던 임창용 선수가 KIA에 입단했습니다. KIA는 어제 “임창용과 연봉 3억원에 입단 계약을 맺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창용은 연봉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이날 임창용은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삼성에서도 몇 번 이야기했지만, 마무리는 KIA에서 하고 싶었다”며 “동료, 코치진, 감독님께 실망 안 시킬 구위로 돌아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몸 상태에 대해서는 “(징계가 풀리기까지) 아직 시간이 조금 남았다. 그때까지 100%로 만들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49,000
    • -0.79%
    • 이더리움
    • 3,380,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58%
    • 리플
    • 2,128
    • -2.12%
    • 솔라나
    • 140,100
    • -2.37%
    • 에이다
    • 402
    • -2.9%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80
    • -1.03%
    • 체인링크
    • 15,280
    • -1.93%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