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회사 대표 유튜브 콘텐츠인 ‘투자브리핑’을 라이브 웨비나로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투자브리핑은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 직원들이 직접 출연해서 한 달간의 국내외 금융시장 흐름과 전망을 짚어보는 팟캐스트 형식의 영상 콘텐츠다.
이번 방송에는 박진호 주식운용부문장, 서정현 LDI·리서치본부장, 김정훈 글로벌
현대차증권이 리서치센터의 분석 및 전략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대대적인 조직 재편에 나서며 장문수 신임 센터장을 선임했다.
25일 현대차증권은 기업분석과 투자전략, 글로벌리서치 역량을 끌어올리고 조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9월 1일 자로 리서치센터를 4개 팀 체제로 개편한다.
이번 재편을 통해 기존 3개 팀(기업분석, 투자전략, 글로벌리서치)
NH투자증권의 종합투자계좌(IMA) 3호 상품이 조기 완판되며 누적 발행액 6400억원을 돌파했다.
25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18일 모집을 시작한 'N2 IMA1 중기형 3호'가 모집 개시 이튿날 목표 금액인 1200억원을 모두 채우며 조기 마감됐다. 당초 예정된 모집 기한인 24일 오후 3시보다 앞당겨진 결과다.
이번 3호 상품은 성과보수
1분기 74% 급등 뒤 2분기부터 내리막최근 한달 증권지수 6.3%↓코스피 거래대금 두달 새 47% 감소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증권주가 주식시장에서는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1분기 실적 개선 기대를 타고 급등했던 주가는 2분기부터 하락세로 돌아섰다. 상반기 호실적을 이끈 거래대금이 두 달 새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데다 3분기 실적 눈높이
KB국민은행은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상속 금융 비즈니스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이달 14일 열린 협약식에는 이윤석 KB국민은행 WM추진본부 상무와 김용대 김앤장 법률사무소 가사상속·기업승계센터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점차 복잡해지는 상속 관련 고객의 고민을 해결하고, K
비이자이익 78% 증가⋯WM·외환파생 실적 호조영업이익 4082억원⋯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ROE 15.43%로 7.82%p 상승⋯수익성 크게 개선
SC제일은행이 올해 상반기 비이자이익 증가와 충당금 환입 등에 힘입어 당기순이익을 두 배 이상 끌어올렸다.
SC제일은행은 올해 상반기 연결 당기순이익이 4244억원으로 전년 동기(2086억원) 대비 10
DB증권이 자산관리(WM)와 자기자본투자(PI) 부문 성장에 힘입어 상반기 실적 개선세를 나타냈다. 이익 누적으로 별도 기준 자기자본은 창사 이후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섰다.
DB증권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77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8%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708억원으로 같은 기간 49.4% 늘었다.
상반기
대신증권이 고객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주식 대출 금리와 연체이자율을 인하한다.
대신증권은 이달 21일부터 매도담보대출 이자율을 기존 연 8.0%에서 연 5.0%로 3.0%포인트(p) 인하한다고 13일 밝혔다.
연 5.0%는 업계 최저 수준이다. 이와 함께 미수금 연체이자율도 기존 연 12.0%에서 연 7.2%로 낮춘다.
이번 조치는 최근 금
iM증권은 메리츠금융지주에 대해 자회사의 투자손익 확대 등에 힘입어 2분기 견조한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증시 변동성 국면에서 높은 펀더멘털과 주주환원 매력이 부각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만7000원을 각각 유지한다고 13일 밝혔다.
설용진 iM증권 연구원은 "메리츠금융지주의 2026년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7751억원으로 전년
NH투자증권이 하반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고객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경영 전략 모색에 나섰다.
12일 NH투자증권은 전날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전사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리더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NH투자증권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지배주주 순이익 9652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회사는
2분기 연결 순이익 1조9052억원…분기 사상 최대 기록 경신총운용자산 784조원·연금자산 80조원 돌파…고객자산 성장 지속해외법인 사상 최대 실적…해외법인 ROE 24.8%
미래에셋증권이 올해 2분기 1조9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두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4대 금융지주와 비교해도 신한·하나·우리금융의 분기 순이익을 모두 넘어섰고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이 13일부터 5주간 VIP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변동성이 커진 글로벌 주식시장을 점검하고 고객 포트폴리오 전반에 대한 투자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리스크를 진단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된다.
세미나는 총 5회로 구성된다. 1주차에는 최창규 미래에셋자산운용 이사가 ‘반
2분기 실적 시즌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금융투자업계가 1분기에 이어 또다시 역대급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하지만 사상 최대 실적에도 업계 분위기는 석 달 전과 사뭇 다르다. 실적에 대한 기대와 자신감 대신 하반기 증시에 대한 불안감이 짙어지고 있어서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7일까지 실적을 발표한 대형 증권사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은 2분
한국투자증권이 6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9.1% 증가한 2조1701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68.9% 늘어난 1조7311억원으로 집계됐다.
실적 성장 핵심 원동력은 포트폴리오 다각화다. 상반기 수익 비중은 △위탁매매(BK) 41.2% △운용(Trading) 27.
신한자산운용은 대표 연금 상품인 타깃데이트펀드(TDF) 시리즈의 전체 수탁고가 2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서만 6000억원 이상의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2017년 TDF 시장에 ‘신한마음편한적격TDF’ 시리즈를 출시한 이후 9년 만에 거둔 성과다.
신한자산운용은 변동성이 높은 글로벌 금융시장 환경 속에서도 은퇴 시점에 맞춘 자산배분 전략과
IBK투자증권이 자기자본 1조3000억원을 돌파하는 등 체급을 키웠으나, 자본 효율성 측면에서는 저조한 성과를 보이며 실적 개선 과제를 안고 있다. 모회사인 IBK기업은행의 지속적인 자본 확충에도 불구하고 비운용 부문의 기여도가 축소되고 상품 운용 위주의 영업 구조가 이어지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ROE) 하락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6일 금융감독
SK하이닉스가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이후 주요 재무정책을 발표할 수 있는 시점에 들어서면서 배당 확대와 액면분할 가능성이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박석현 우리은행 WM상품부 부부장은 5일 방송된 YTN 라디오 ‘조태현의 생생경제’에서 SK하이닉스의 액면분할 가능성에 대해 “근거가 있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전혀 가능성이 없는
시니어 산업 교육형 커뮤니티 시니어퓨처가 다음 달 9일 부산 벡스코에서 ‘시니어 비즈니스 에이지테크 포럼·커피챗 네트워킹’을 연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에이지테크 허브 부산, AI로 여는 100세도시’를 주제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 314·315호에서 진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
“외국환 전문은행 하면 하나은행, 자산관리 명가 하면 하나은행이 떠오르듯 ‘시니어’ 하면 하나더넥스트가 떠오르는 것이 바람입니다.”
지난 6월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만난 이은정 하나은행 WM본부장은 브라보마이라이프와의 인터뷰에서 시니어 특화 브랜드 ‘하나더넥스트’에 대한 목표를 이같이 밝혔다. 인터뷰 내내 그는 하나더넥스트가 금융 브랜드를 넘
강남3구 파크골프 동호인이 한자리에 모인 생활체육 현장에서 하나은행 하나더넥스트가 마련한 체험 이벤트와 찾아가는 금융 서비스가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하나은행 하나더넥스트는 15일 서울 세곡동 강남탄천파크골프장에서 열린 ‘하나더넥스트와 함께하는 제1회 비바브라보배 강남3구 파크골프대회’ 현장에 별도 이벤트존을 마련하고, 대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