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지난 22일 세계관세기구(WCO) 제49차 품목분류위원회에 참석중인 한국대표가 임기 2년의 WCO HS위원회 차기 W/P(Working Party) 의장직에 선임됐다고 26일 밝혔다.
의장으로 선임된 김성채 관세 행정관은 이전 관세평가분류원에서 품목분류를 담당하면서 2010년 5월 관세청 최초로 WCO 인증 국제훈련 전문교관(품목분류)으로 선정된
그 동안 논란이 됐던 ‘태블릿 PC’가 컴퓨터로 최종 분류되면서 앞으로 무관세가 적용될 전망이다.
관세청은 15일 세계관세기구(WCO)‘제49차 품목분류위원회’에서 태블릿 PC를 IT협정에 의해 무관세가 적용되는 컴퓨터로 분류됐다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태블릿 PC는 그 기능(컴퓨터·휴대폰·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제공)의 다양성으로 국제적으로 품목분류
CJ프레시웨이는 업계 최초로 관세청으로부터 AEO 인증서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AEO는 9·11 테러 이후 수출입 화물의 안전관리를 위해 도입된 글로벌 안전관리 프로그램으로 세계관세기구(WCO)가 고안했다.
CJ프레시웨이는 2010년 2월부터 8개월 동안 AEO 인증을 준비했고 지난해 관세청의 심사를 거쳐 지난 16일 공인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휴비스가 AEO(종합인증우수업체, 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휴비스는 이날 강남 서울본부세관에서 유배근 대표이사, 김기영 서울본부 세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AEO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AEO 인증 제도는 9.11 테러 이후 전세계적으로 강화된 무역 안전조치를 수용하고 국제무역의 원활한
지난해 정부가 시가 620억원 상당의 마약류를 적발했다.
14일 관세청은‘2011년 마약류 밀수단속 동향’을 발표하고 작년 총 174건(29.3Kg) 시가 620억원 상당의 마약류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0년 대비 중량과 금액에서 각각 110%, 220% 증가한 수치이다.
종류별로는 메스암페타민(일명 필로폰)이 67건 18.3kg으로 가장 많
관세청은 2일 강남구 논현동 관세사회관에서 아시아태평양 국가의 마약·무기 등의 불법거래와 부정무역 정보교환을 담당할 세계관세기구(WCO) 아·태정보센터가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동 센터는 관세청이 국내에 유치한 첫 국제기구로 WCO와의 유치협약에 따라 4년간 우리나라에서 운영하게 된다.
이날 관세청이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개최한 세계관세기구 아태지
관세청이 세계 5번째로 수출입안전우수인증업체(AEO) 분야에서 세계관세기구(WCO)가 인증한 자문관을 배출했다고 16일 밝혔다.
AEO는 세관당국이 안전관리수준 등의 충족여부를 심사해 공인한 업체로 물품검사 생략·축소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받는다. 한편 자문관(Technical Operation Advisor)은 특정 행정기법을 전수뿐 아니라 해당국 관세
수출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납기연장 허용, 수출환급 등 ‘케어플랜(CARE Plan 2012)’이 실시된다.
관세청은 경기변동에 취약한 중소기업의 경영위기 극복 및 경기활성화를 위해 올해 관세행정상 이 같은 지원 대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케어플랜(Customs Assistance for Rehabilitation & Encouragement)
관세행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에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됐다.
관세청은 내·외부 정보를 통합관리하고 관세행정상 각종 위험에 실시간 대응이 가능한 ‘통합위험관리시스템’(IRM-PASS)을 완성했다고 20일 밝혔다. 3년에 걸쳐 구축한 시스템이다.
지난 6월 관세청의 통합위험관리 체계는 전 세계 세관에서 공동으로 사용하는 ‘WC
담배회사 BAT코리아가 국내 담배업계 최초로 관세청이 인증하는‘수출입 안전관리 종합인증 우수업체(AEO)’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제도는 9·11 테러 이후 세계적으로 강화된 무역 안전조치를 수용하면서 국제무역의 원활한 흐름과 조화시키기 위해 세계관세기구(WCO)에서 고안한 수출입 물류 보안
관세청은 7일부터 16일까지 천안 ‘관세 국경관리연수원’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 세관직원을 초청해 세미나를 열고 우리나라 관세청의 선진 관세행정기법을 전수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싱글윈도우(Single Window)와 세관통관자동화’이다.
싱글윈도우는 수입신고시 요건확인(수출입할 때 법령이 정하는 물품별 허가, 승인, 표시 등
기획재정부는 19일 세계관세기구(WCO)의 국제협약을 반영해 관세·통계 통합품목 분류표(HSK)를 개정·공고한다고 밝혔다.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농축수산물에 대한 분류체계가 현행 교역량 중심에서 유사한 생물종에 따른 분류체계로 바뀌었다.
가령 기존엔 교역량이 많은 닭과 칠면조만 품목코드를 부여하고 나머지는 기타로 분류했다면 개정안
관세청이 관세환급 관련 소송에서 승소한 금액보다 패소해서 납세자에게 돌려준 돈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관세청이 민주당 오제세 의원에게 제출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올해 6월까지 관세환급과 관련한 소송은 184건 695억원이었는데 이중 패소가 59건 552억원에 달했다.
소 취하를 포함한 승소건수는 125
우리나라가 몽골의 요청에 따라 ‘AEO(종합인증우수업체)’ 전문가를 파견해 선진 관세행정 기법을 전수한다.
관세청은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되는 ‘WCO AEO 워크숍’에 관세청 AEO 전문가를 파견해 ‘세계관세기구(WCO)’ 차원의 능력배양 활동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AEO는 화주·선사·운송인·창고업자·관세사 등 수출입물품의
관세청은 우리나라 ‘통합위험관리시스템(IRM-PASS)’ 기반의 위험관리 체제가 세계관세기구(WCO)의 총회에서 채택된 ‘WCO 위험관리 편람’에 모범사례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WCO 위험관리편람은 회원국의 위험관리 실행을 위한 체계(Framework)로 위험관리 적용 방법, 위험평가 방법 제공의 목적으로 WCO 회원국 99개국에 국제기구 등이 참여
관세청은 5일부터 8일까지 천안에 소재한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아·태지역 세관직원을 초청해 ‘싱글윈도우(Single Window)와 세관통관자동화’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싱글윈도우는 수입신고 및 요건확인(수출입에 있어 법령이 정하는 물품별 허가ㆍ승인ㆍ표시 등 조건)신청에서부터 승인통보까지의 One-Stop서비스 제공을 위해 ‘통관단일창구’를
관세청은 윤영선 청장이 벨기에에서 개최된 제117, 118차 세계관세기구(WCO) 총회에 참석해 25일 뉴질랜드와 수출인증자(AEO) 상호인정협정(MR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은 이번 협정 체결로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일본에 이어 5개국과 AEO MRA를 체결했다.
AEO 제도는 공인된 우수기업에 검사율 축소 등의 통관상 혜택을 주는
관세청은 윤영선 관세청장이 23일부터 25일까지 벨기에에서 개최하는 ‘제 117/118차 세계관세기구(WCO) 총회’에 참석해 177개 회원국 관세청장들과 세계 관세행정의 주요 현안 및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한다고 22일 밝혔다.
윤 청장은 국제관세행정 발전에 있어 신(新)개도국 능력배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우리나라가 국제사회에서 과거의 수혜국(Don
대한통운은 국내 종합물류기업 최초로 관세청의 수출입 ‘종합인증우수업체(이하 AEO, Authorized Economic Operator)’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본부세관 회의실에서 열린 AEO 공인증서 수여식에서 이원태 대한통운 사장은 천홍욱 서울본부세관장으로부터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수출입 안전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