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파이낸셜이 EDGC 헬스케어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진단키트 일본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라이브파이낸셜은 솔젠트의 최대 주주인 EDGC 헬스케어를 통해 솔젠트가 개발한 ‘DiaPlexQ™ Novel Coronavirus(2019-nCoV) Detection Kit’를 공급받아 일본에 납품하게 된다.
앞서 라이브파이낸
바이오니아는 C형간염 바이러스를 진단하는 ‘AccuPower HCV Quantitative RT-PCR Kit(HCV 정량분석키트)’가 분자진단시스템 'ExiStation'과 함께 '글로벌펀드(The Global Fund to Fight AIDS, Tuberculosis and Malaria)' 구매리스트에 등재됐다고 8일 밝혔다.
바이오니아는 지난해 2
라이브파이낸셜이 글로벌 유전체 정밀의학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 자회사인 솔젠트와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진단키트’의 일본 독점판매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솔젠트가 개발한 디아플렉스큐 노블 코로나19 디텍션 키트는 코로나19의 특정 유전자 염기서열을 증폭해 진단하는 실시간 RT-PCR(유전자 증폭) 방식의 진단키트다. 최근
인트론바이오는 자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의 수출용 허가를 획득, 본격적인 수출을 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인트론바이오가 개발한 'LiliF COVID-19 Real Time RT-PCR 키트'는 RdRp, E, 및 N 유전자를 모두 검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제품의 형태도 수요 국가별 요구사항에 대응할 수 있도록 '
인트론바이오는 자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진단키트에 대해 수출용 허가 승인을 획득하고 본격적인 수출을 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인트론바이오가 개발한 ‘LiliF COVID-19 Real Time RT-PCR’ 키트는 RdRp, E, 및 N 유전자를 모두 검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제품 형태 또한 다양해 수요 국가별 요구사
라이브파이낸셜이 글로벌 유전체 정밀의학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의 자회사 솔젠트와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진단키트'의 일본 독점판매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솔젠트가 개발한 진단키트는 코로나19의 특정 유전자 염기서열을 증폭해 진단하는 실시간 RT-PCR(유전자 증폭) 방식이다. 최근 유럽 CE 인증에 이어 유럽, 미국, 필리
코로나19 진단키트로 전 세계 러브콜을 받고 있는 EDGC 계열사 솔젠트가 정식으로 미국 시장을 뚫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6일 솔젠트에 따르면 국내 기업 최초로 지난 달 말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시약(키트)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신상철 EDGC 대표는 “한시적으로
바디텍메드는 코로나 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2가지 품목의 항체진단키트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품등록(Device Listing)을 완료하고 미국 전역에 수출을 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제품등록과 동시에 미국 전역에 판매할 수 있으며, 바디텍메드는 현재 LA·뉴욕 등의 의료기관과 제품 공급을 위한 협상이 진행 중이다.
바디텍메
상장사 미코 자회사 바이오 의료 진단업체인 미코바이오메드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진 검사용 PCR 분자 진단 장비와 고민감도 진단 시약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수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코로나19 확진용 분자진단 장비와 시약을 직접 대량 양산해 해외로 수출하고 있다”며 “미코바이오메드의 분자진단 장비는 현재
넥스트BT 자회사 분자진단 전문기업 티씨엠생명과학은 직접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를 미국 ‘랩USA(Lab USA)’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위치한 랩USA는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를 사용해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연구소로 미국 연방정부의 의학분석기준인 클리아(CLIA) 인증을
분자진단 전문기업 티씨엠생명과학은 직접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를 미국 ‘랩USA’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위치한 랩USA는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를 사용해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연구소로 미국 연방정부의 의학분석기준인 클리아(CLIA) 인증을 완료했다. 이번 계약으로 랩USA는 티씨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총 28개 제품이 수출 허가됐다고 1일 밝혔다.
김상봉 식약처 바이오생약국장은 이날 오후 열린 '마스크 공적판매 수급상황' 온라인 브리핑에서 "코로나19 진단키트는 현재 총 5개가 긴급사용 승인됐고, 총 28개 제품이 수출용으로 허가됐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진단키트 허가 신청
수젠텍이 자사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가 임상시험결과 ‘분자진단’에 버금가는 진단 정확성을 보유한 것으로 판명됐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중국산 항체진단키트가 유럽과 필리핀 등에서 정확도가 30% 미만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분자진단에 못지 않는 정확성을 보유한 자사 키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 설명이다.
수젠텍이 개발한 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
엑세스바이오는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의 미국식품의약국(FDA) 긴급사용승인(Emergency Use Authorizations)을 위한 사전심사를 완료하고 정식 신청에 돌입했다고 1일 밝혔다.
자회사인 웰스바이오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를 미국에 판매할 수 있는 자격요건을 갖추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전망이다.
FDA는 코로나19
바이오니아는 리얼타임 PCR 기반 코로나19 진단키트(AccuPower COVID-19 Real-Time RT-PCR Kit) 2종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체외진단의료기기 수출허가를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바이오니아는 앞선 16일 유럽 CE-IVD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번 수출허가에 따라 글로벌 시장에 진단키트 수출이 가능해졌다.
바이오니아는 공급계약을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 계열사가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수출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30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EDGC는 전일 대비 19.59%(2800원) 급등한 1만735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27일 EDGC는 계열사 솔젠트가 코로나19 진단키트 10만 명분을 우크라이나에 수출한다고 밝혔다. 솔젠트가 개발한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계열사 솔젠트가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특별 요청에 따라 코로나19 진단키트 1차 선적물량 10만명분을 우크라이나에 27일 수출한다고 밝혔다.
EDGC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관련해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된 우크라이나 정부는 여러 국가의 진단키트를 비교 검토한 결과 한국의 솔젠트가 개발한 코로나 진단키트(19D
27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씨젠 #삼성전자 #파미셀 #신풍제약 #신라젠 등이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개발업체들이 늘어나는 해외 수출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진단키트 관련 대표종목으로 떠오른 씨젠은 연일 상한가를 치고 있다. 주가 상승에 따라 씨젠의 시가총액은 지난 2일 1조599억 원에서 26일 3조38억
젠큐릭스는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인 ‘진프로 COVID-19 Detection Test’의 수출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달 초 유럽 CE인증을 완료한 젠큐릭스의 코로나19 진단키트는 이번에 수출 허가를 획득함에 따라 유럽, 아시아, 북미, 남미, 중동 등 전 세계 국가들을 대상으로 수출을 진행할 예정이다.
젠큐릭스 관계자
유바이오로직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예방백신 개발을 위해 25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바이오노트, 씨티씨백, 카브 등 4개 법인과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양해각서(MOU) 체결 및 협약식을 가졌다고 발표했다.
오송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수성이 있는 자체 보유 영장류(마모셋 원숭이)를 통한 면역원성 효능평가를 지원하기로 협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