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인트론바이오, 코로나19 진단 수출용허가 획득

입력 2020-04-07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단추출장비 이어 진단키트 해외 수출 개시

인트론바이오는 자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의 수출용 허가를 획득, 본격적인 수출을 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인트론바이오가 개발한 'LiliF COVID-19 Real Time RT-PCR 키트'는 RdRp, E, 및 N 유전자를 모두 검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제품의 형태도 수요 국가별 요구사항에 대응할 수 있도록 'premix type(오염 방지 기술 접목 제품)', 'duplex type', 'quadruplex type' 등으로 다양화했다.

앞서 인트론바이오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유전자를 대량으로 추출할 수 있는 진단추출장비(Miracle-AutoXT Automated Nucleic Acid Extraction Kit) 및 진단추출키트 (AutoXT PGS Extraction Kit) 등 진단추출제품을 베트남 및 멕시코 등으로부터 발주 받아 수출한 바 있다. 이번 수출용 허가로 코로나19 진단키트 제품도 전세계에 수출 가능하게 됐다.

윤경원 인트론바이오 대표는 "진단키트의 핵심 진단소재 공급을 위한 대량 공급 체제를 구축하는데 전력을 다해왔다"면서 "자체 브랜드로 진단추출제품 및 진단키트 모두를 전세계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75,000
    • +0.69%
    • 이더리움
    • 3,421,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343,000
    • +0.47%
    • 리플
    • 1,940
    • +0.99%
    • 솔라나
    • 146,400
    • +1.31%
    • 에이다
    • 280
    • -0.36%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51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78%
    • 체인링크
    • 15,890
    • -0.13%
    • 샌드박스
    • 49.43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